아틀란타 터너필드

2006/06/30 23:52
2006년 6월 18일 토요일....

우리나라와 프랑스와의 월드컵 경기를 학교 기숙사에 있는 재섭이네에서 보고 야구를 보러 터너필드 경기장으로 갔다.  얼떨결에 미국와서 처음으로 야구장에 가는것이었다.  오늘 경기는  브레이브스와 레드삭스와의 시합이었다.  옛날 롯데를 좋아했던 이후로는 (92년도였나?) 거의 야구에 흥미를 잃어버렸었다.

< 야구장 가는 길>
차들이 많아서 양쪽 차선이 다 야구장 가는 방향으로만 움직였다.  옛날 올림픽했던 성화와 올림픽 마크가 있었다.

<겨우 주차를 하고 경기장 앞에서>

<경기장 바로 앞>


<경기장을 찍었는데... 어떤 아저씨 때문에...>

이날 브레이브스가 졌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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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wnt 2006/07/03 01:50

    우와..야구장..멋져요..--;;
    한번도 못가봤어요..미국에 와서는..흑흑

    perm. |  mod/del. |  reply.
    • zoon 2006/07/03 15:24

      오... 한번 가볼 만 한것 같아요. 거기는 어떤 팀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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