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 - 2008년 12월 12일

2008/12/15 17:34
저번주 금요일 (2008년 12월 12일) 저녁 7시에 드디어 졸업식을 했다.

금요일 당일에 아틀란타로 가는 비행기가 말썽이어서 좀 고생을 했지만, 다행히 졸업식은 무사히 끝이났다.  역시나 다를까 델타비행기는 또 역착을 2시간 넘게 하는 바람에 다시 빠른 비행기로 바꾸었으나 그것도 지연... ㅎㅎ.  (다시금 옛날 크리스마스때 비행기를 못탄 기억이 났다.)

정말 정신이 없는 하루였다.  하지만 다 잘 끝나서 기쁘다.  나도 나였지만 와이프가 고생을 했다.  어쨋든.. 여기 몇장의 사진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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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에 나와 있는 나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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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를 씌워주고 있는 교수 (사실 나의 지도교수는 아니고 광석형의 지도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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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분수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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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본관 앞에서 처제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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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블로그에 올리는 나의 그림들

2008/12/05 15:27
어제 밤부터 한참을 버벅거렸다.

블로그에서 아이콘, 파비콘, 그리고 로고 그림을 만들었다.

로고 그림:
사이즈는 그렇게 상관이 없는듯하다.  PNG파일로 저장 24 비트

파비콘:
파비콘을 만들어주는 웹사이트를 이용했다.  ico 파일

블로그 아이콘:
48픽셀까지.  gif파일형으로 저장.  256칼라.

나의 Xbox Avatar를 이용해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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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up Data

2008/12/04 17:45
보통 여러분들은 어떻게 백업을 하시나요?
백업을 안 하신다구요? ㅎㅎ  컴퓨터 작업을 하다가 보면 정말 믿을 수 없는것이 컴퓨터이다.  정말 언제 컴퓨터가 다운이 되거나 프로그램이 에러를 낼지 모른다.  그 순간 하던 작업을 날라가 버린다.  이것이 정말 몇시간 작업을 한것이면 그래도 괜찮다.  박사 과정을 하면서 무슨 프로젝트를 하면서 몇년간의 결과가 날라간다고 생각을 해보라.. ㅎㅎ 생각도 하기 싫다.  나도 박사과정 동안 한번 데이터가 날라가는 일이 있었다.  그때 백업본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정말 눈 앞이 깜깜해진다.

지난 몇년동안 몇가지 프로그램을 써보았는데. 여기서는 제일 간단해 보이는 프로그램 Robocopy를 소개할까한다.  뭔가 하드의 이미지를 간단하게 만든다던지 그런 프로그램이 아니다.  그냥 조금 발전된 copy 프로그램이다.  내가 도스부터 알아와서 인지 그냥 친근하고 먼가 눈에 파일들이 보이니까 안심이 되는것이다.

아주작은 용랑:
  78kb의 용량으로 나의 모든 백업을 관리할 수있다. 물론 윈도우에 설치도 필요없다. 파일하나 간단하게 카피해서 쓰면된다.

몇가지 유용한 옵션:
  백업을 할때 필요없는 파일은 카피를 안 할수도 있고, 특정한 것만 카피가능하다.  미러(mirror)로 할것인지 싱크(sync)처럼 할것인지 내 마음되로 다룰수있다.

베치화일의 작성:
  도스창이 뜨면서 실행되고 하지만, 베치파일 (.bat)을 활용해서 그냥 클릭 한번 만으로 나의 모든 데이터의 백업을 만들 수 있다.

데이터 양이 많을때 유용:
  이 robocopy는 윈도우 전체 시스템을 백업하지는 못한다.  시스템을 백업하기 위해서는 역시 이미지 프로그램이나 winodws가 제공해주는것을 써야 하지만 여러 종류의 많은 데이터 들이 산제해 있을때 유용하다.

데이터가 많으시다면 한번 시도를 해보면 좋겠다.

robocopy 가 실행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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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d467a69-57ff-4ae7-96ee-b18c4790cffd&DisplayLang=en
: robocopy를 하나만 다운을 받을수 없나?

호기가족과 함께

2008/12/02 22:58

저번에는 펜스테이트 본교에 있는 호기를 찾아갔다.  처제도 아시는 분을 만나러 갈겸해서 같이 갔다.  가서 호기 가족이랑 같이 점심을 와플샾에서 먹었는데, 그때 찍은 비디오이다.  아직 호기한테 허락도 안 받고 이 비디오를 올립니다.

호기 딸 취영이가 귀엽게 나왔다.

23px - the height of the control panel

허쉬의 함박눈

2008/12/02 21:44

저저번주 금요일이었다.  점심을 먹고 운동을 하러 나갔다가, 정말 펑펑오는 눈을 보았다.  올해 처음으로 보는 눈은 아니었지만, 간만에 펑펑 쏟아지는걸 보았다.

옛날 부산에 있을때는 거의 한 10년? 그 정도에 한번 정도 눈을 구경했었고, 역시 아틀란타에도 눈이 거의 안 내렸다. ㅋㅋ 그나저나 정말 여기 허쉬는 아틀란타보다 춥긴춥다.

그날 카메라를 들고 갔다가  동영상을 올려본다.  동영상을 보면 계속 내가 감탄하는 소리만 들린다. ㅎㅎ

두번째 비디오에서는 무슨 소리를 하는지 하나도 안들리네...

24 픽셀 for vidoe control pan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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