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당일에 아틀란타로 가는 비행기가 말썽이어서 좀 고생을 했지만, 다행히 졸업식은 무사히 끝이났다. 역시나 다를까 델타비행기는 또 역착을 2시간 넘게 하는 바람에 다시 빠른 비행기로 바꾸었으나 그것도 지연... ㅎㅎ. (다시금 옛날 크리스마스때 비행기를 못탄 기억이 났다.)
정말 정신이 없는 하루였다. 하지만 다 잘 끝나서 기쁘다. 나도 나였지만 와이프가 고생을 했다. 어쨋든.. 여기 몇장의 사진을 올린다.












저번에는 펜스테이트 본교에 있는 호기를 찾아갔다. 처제도 아시는 분을 만나러 갈겸해서 같이 갔다. 가서 호기 가족이랑 같이 점심을 와플샾에서 먹었는데, 그때 찍은 비디오이다. 아직 호기한테 허락도 안 받고 이 비디오를 올립니다.
호기 딸 취영이가 귀엽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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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번주 금요일이었다. 점심을 먹고 운동을 하러 나갔다가, 정말 펑펑오는 눈을 보았다. 올해 처음으로 보는 눈은 아니었지만, 간만에 펑펑 쏟아지는걸 보았다.
옛날 부산에 있을때는 거의 한 10년? 그 정도에 한번 정도 눈을 구경했었고, 역시 아틀란타에도 눈이 거의 안 내렸다. ㅋㅋ 그나저나 정말 여기 허쉬는 아틀란타보다 춥긴춥다.
그날 카메라를 들고 갔다가 동영상을 올려본다. 동영상을 보면 계속 내가 감탄하는 소리만 들린다. ㅎㅎ
두번째 비디오에서는 무슨 소리를 하는지 하나도 안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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