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K ANNOUNCES BLUE LASER DISC TECHNOLOGY TO SUPPORT 200GB CAPACITY
TDK는 200GB까지 레코딩이 가능한 블루 레이저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현재의 광학 미디어 기술을 배로 능가하는 쾌거로 200GB의 블루 레이저 디스크는 동사의 기존 100GB의 블루레이 시제품의 경우 그 성능이 두 배 이상이다.
새로운 200GB 블루 레이저 디스크는 24Mbps로 인코드한 HD 비디오를 약 18시간까지 저장할 수 있다.
초기의 블루레이 디스크 표준으로 약 25GB의 싱글 레이어 블루레이 디스크와 50GB의 듀얼 레이어 블루레이 디스크가 가능했지만, 최근의 시그널 처리 혁신으로 인해 광학 미디어의 물리적인 한계가 확장되어 디스크의 식스 레이어 당 33.3GB 성능까지 가능하다.
출처: http://www.tdk.com/procommon/press/article.asp?site=corp&recid=127
그리고: DVDPrime
8월 31일 2006년에 발표를 했군요... 정말이지 기술은 꾸준히 발전하네요. 같은 크기의 디스크에 200 GB 라...
ㅎㅎ.. 이 디스크는 언제쯤 상용화가 될까요? 5년? 3년?

Comments
진짜요!~신기하다!~
빨리 빨리 상용화!~
하드디스크 용량 전체를 먹겠네요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