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당일에 아틀란타로 가는 비행기가 말썽이어서 좀 고생을 했지만, 다행히 졸업식은 무사히 끝이났다. 역시나 다를까 델타비행기는 또 역착을 2시간 넘게 하는 바람에 다시 빠른 비행기로 바꾸었으나 그것도 지연... ㅎㅎ. (다시금 옛날 크리스마스때 비행기를 못탄 기억이 났다.)
정말 정신이 없는 하루였다. 하지만 다 잘 끝나서 기쁘다. 나도 나였지만 와이프가 고생을 했다. 어쨋든.. 여기 몇장의 사진을 올린다.










정말이지 블로그 업데이트는 무슨 몇달에 한번씩인것 같다.
음.. 하얀거탑 끝이난지 언제였던가? 벌써 "고맙습니다"도 끝이 났는데... ㅋㅋ
어쨋든 올해 들어서 많이 먹던 습관과 야식의 습관을 버리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육고기를 줄이면서 뚱뚱하던 몸이 날씬해졌다.
그래서 사진 몇개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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