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 달이었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광석형이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가 있다며 권해주셨다. 이름하여 "환상의커플" 그래서 몇일있다가 1편을 봤었다. 정말 어이없는 드라마였다. 아.. 근데.. 이게 왜 이런가? 그 어이없슴을 나는 계속 보고 싶어하는 것이 아닌가? 어쨋든... 지금은 이 드라마는 끝이 났고 나도 다 봤다.
참 재미있게 본 드라마였다. 글 재주가 없어서.. 그만 쓰고...
dhshome님의 휼륭한 감상기가 있다.(그런데 트랙백을 할줄 몰라서...)
http://www.mediamob.co.kr/as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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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성게군이 오빠입니까???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만 보지않습니까???ㅎㅎㅎㅎㅎㅎㅎ
또 욕먹겠네!~~~
흑흑 또 놀리시는 군요...
흑흑..
^^
잘지내느냐? 며늘아기도 - -
오늘 이곳에 처음 들여다보고있단다.
가끔 방문하겠다.
그럼 열심히 하며지내라. 부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