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회 끝나고 들른 윤주언니의 집 Arizona.
이제 막 한달이 된 한수씨와 윤주언니의 아들 도윤이를 처음 만났다!~
내가 간 날 첫째날 기분이 안 좋아서 눈도 잘 안뜨고 자꾸 보채고 그랬는데,
둘째날부터 기분이 좋아졌는지 눈도 잘 맞추고 표정놀이도 가끔 했다.
귀여운 것!~

머무르는 동안 도윤이 정기점검도 따라가보았다.
남들이 다 하니까 아기 키우는 거 쉬울 줄 알았는데,
며칠 보니까 자신 뚝~떨어졌다.

나 하나도 챙기지 못하는데,
저렇게 나한테만 의존하는 아기를 책임감있게 돌볼 수 있으려나???
위 사진은 도윤이가 하도 울어서 감은 눈이 세개인것처럼 나왔다..ㅋㅋㅎㅎㅎ
울지마 도윤아~~~어이구!~~~

도윤이는 아주 건강하데요.
그러니까 울지마요.

이날은 도윤이랑 옹알옹알 대화하던 날 밤.ㅋㅋㅋ~

도윤이랑 나랑 너무 잘 어울리지않나요???
어서 커서 이모네 집에 놀러와.
귀여운 도윤아~다시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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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찍은거지? 대단한데~ X
어안렌즈로 찍은거는 내가 안찍었어~ㅎㅎㅎ X
어안랜즈 사진이 너무 재밌다..^^
도윤이가 얼른커서 너한테 놀러갈 수 있었으면좋겠다.
다음에오면 이모라는 말으 ㄹ가르쳐야지..^^ X
호호~~'이모'하면 내가 더 긴밀한 대화를 나눠야지~~~ X
와~ 언니 너무 멋져요~!!!
저런데서 발표하면 무지무지 떨릴 것 같은데..
대단대단!!!!!!!
젊은과학자상 받으신것도 축하드려요. ^^)=b 쵝오!!! X
고마워~부끄러울따름이야. X
애리조나도 다녀오셨군요.. X
학회끝나고 갔지~~
LA 구경도 못했는데,
다른데라도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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