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의 3집- 나무로 만든 노래"를 요새 귀차게 듣던 중
이적의 예전에 노래들을 다시 한번 쭉~들었는데,
예전에 패닉 3집에 있던 노래 "미안해"가
참 마음에 와닿았다.
정말 미안한 마음이 절로 든다.
미안해...
이적의 예전에 노래들을 다시 한번 쭉~들었는데,
예전에 패닉 3집에 있던 노래 "미안해"가
참 마음에 와닿았다.
정말 미안한 마음이 절로 든다.
미안해...

해가 지고 별이 뜨고
긴 바람이 울어대면
그때라도 내 생각 해줄래
난 정말 미안해
꽃이 지고 잎도 지고
큰 나무가 휘청이면
그때라도 내 생각 해줄래
난 정말 미안해
네 곁에 있어 너의 짐을
나누어야 했는데
내가 진 죄로 먼곳으로
너를 두고 떠나네
비가 오고 땅이 젖고
먼 하늘이 검어지면
그때라도 내 생각 해줄래
난 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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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가 starhuh님을 마음을 괴롭히시나요? (저 빼고, ㅋㅋ) 아니면 ? X
저를 괴롭히는 것은 항상 있습니다.ㅎㅎㅎㅎ~~
노래가 슬프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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