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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9 23:23 2007/07/0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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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07/07/15 16:15  

    그러게..정말대학교때 우리 만나면 너의 두툼한 다이어리 보는게 정말 큰 즐거움중에
    하나였는데~~ 화려한 컬러와 다양한 기능의 펜을 이용해서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함께
    귀여운 스티커까지~ 나빼고 다들 열심히 예쁘게 다이어리 정리를 했었던거 같는데
    ㅎㅎㅎ정말 그립다~~
    아직까지 보관하고 있어? 궁금하다..
    안그래도 어제 꿈에 너랑 윤선이랑 규정인가? 나랑인가? 가 나왔다.
    우리집에 놀러온 꿈이었어.^^
    주말 마무리 잘하고 담주도 잘보내자!  X

    • starhuh 2007/07/16 10:46  

      해몽을 하자면,
      나랑 윤선이는 놀러가는거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이고,
      규정이랑 나랑이는 항상 갈까말까,
      고민한다는 꿈이 아닐까?ㅎㅎㅎㅎ

      나의 두툼한 다이어리는 지하실 어디선가
      썩고 있지않을까??  X

  2. 나랑~ 2007/07/15 23:43  

    규정이와 내가 헷깔리는고나~ㅋㅋㅋ
    일명 키큰 아이들이라 그런가? ㅋㅋㅋ
    성지니 다이어리가 가장 쵝오였쥐~~그립다..그때 그시절..히히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