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월이군~
정말 정신없는 2007년인데, 그렇게 만족하는 성과는 없는 듯하네~
이제 남은 3개월. 잘 보내야지, 내년에는 정신적으로 더 불안해질 것 같은데...



#1   연구와 졸업은 내가 도저히 콘트롤할 수 없는 지알씨와 여러 factor들이 좌우하는 것이기에,
난 죽는 듯이 몸 사라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

 

#2   밀린 블로그 업데이트는 차차 하고 있음. (* 과거의 일상은 과거에 업데이트 시켜 놓았으니, 보고싶으신 분 뒤로 가서 보아주세요~)

 

#3   겨울이 오기 전에 골프 코스가서 한번 멋지게 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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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08:16 2007/10/0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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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3 22:53  

    벌써 2007년도 3/4 가 지나갔구나..

    쳇..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군...  X

  2. wnt 2007/10/08 00:34  

    음..저 쳇~~ 은 어쩐지 나도 익숙하군..
    아무튼 갓 태어난 도윤이가 이제 혼자 앉고 엄마도 부르고, 웃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세월이 빠르긴 빨라..아기들 크는거보면 ^^  X

    • starhuh 2007/10/08 22:50  

      맞아요~더더욱이 언니는
      쑥쑥 자라는 도윤이 보면
      더 세월이 빠르다는 걸 느끼겠어요~
      스킨 다시 바꿔 볼테니,
      아이디를 "name"표시 밑에다
      답글은 그 밑에...  X

  3. 유미 2007/10/09 07:56  

    뭐야~정말? 10월인거야? 그래..10월이다...벌써 9일이다..오늘...
    에구..그러네..이를 어째...성진아..에구...10월...휴~~

    잘지내고있지? 보고싶다..진짜 언제보냐...
    10월인데...  X

    • starhuh 2007/10/16 12:13  

      이제 10월도 반이상이 갔구나...
      시간은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곧 졸업도 해야하는데,
      모든게 잘 안따라주는것 같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