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신없는 2007년인데, 그렇게 만족하는 성과는 없는 듯하네~
이제 남은 3개월. 잘 보내야지, 내년에는 정신적으로 더 불안해질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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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구와 졸업은 내가 도저히 콘트롤할 수 없는 지알씨와 여러 factor들이 좌우하는 것이기에,
난 죽는 듯이 몸 사라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
난 죽는 듯이 몸 사라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
#2 밀린 블로그 업데이트는 차차 하고 있음. (* 과거의 일상은 과거에 업데이트 시켜 놓았으니, 보고싶으신 분 뒤로 가서 보아주세요~)
#3 겨울이 오기 전에 골프 코스가서 한번 멋지게 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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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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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07년도 3/4 가 지나갔구나..
쳇..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군... X
그지 시간은 너무 빨리가~
쳇~그건 뭔고???
자주 들었는데...ㅋㅋㅋ
X
음..저 쳇~~ 은 어쩐지 나도 익숙하군..
아무튼 갓 태어난 도윤이가 이제 혼자 앉고 엄마도 부르고, 웃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세월이 빠르긴 빨라..아기들 크는거보면 ^^ X
맞아요~더더욱이 언니는
쑥쑥 자라는 도윤이 보면
더 세월이 빠르다는 걸 느끼겠어요~
스킨 다시 바꿔 볼테니,
아이디를 "name"표시 밑에다
답글은 그 밑에... X
뭐야~정말? 10월인거야? 그래..10월이다...벌써 9일이다..오늘...
에구..그러네..이를 어째...성진아..에구...10월...휴~~
잘지내고있지? 보고싶다..진짜 언제보냐...
10월인데... X
이제 10월도 반이상이 갔구나...
시간은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곧 졸업도 해야하는데,
모든게 잘 안따라주는것 같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