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나의 6년 된 Boots가 굽에 큰 구멍이난 바람에 오늘 버리기로하였다.
참 옛생각에 잠기게 하는 boots인데...
눈이 제일 많이 온다는 Buffalo에서
첫겨울을 나기위해 부모님과함께 산 부츠이다.
굽도 모양도 이쁜 boots도 많았으나,
그때 난 자동차가 없었기때문에, 무식하고 튼튼한 신발을 샀었다.
이 신발 신고, 정말 많이 걸었다.
주말되면 하루에 몇 번 밖에 오지도 않는 버스타고
Walmart도 가고, Mall도 가고, 장도보고...
그렇게 항상 걸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나 정말 가난하게 살았구나.
350불 utility포함되고 furnished된 집에서
페이퍼 타울 사기도 아까워서 스타벅스에 갈때면
냅킨 한웅큼 쥐어들고 나오고,
누가 이사간다고하면 잽싸게 가서
처치한다고하는 옷이며 텔레비젼이며 집어오고 그랬다.
고생했다고 생각은 들지않는데,
참 잊혀지지는 않네...
지금 상황이 참~~~많이 좋아졌구나...
오늘 나는 나의 6년 된 boots를 버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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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킨이 괜찮네요. 깔끔합니다.
음.. 저도 간만에 업데이트를 할까요? X
그런가요?
난 이거 너무 단순한거 같은데요.... X
그래 이 스킨이 낫다. X
다들 이걸 좋아라하는군요.
난 이거 좀 답답해보이는데...
다들이게 좋다하고 한다면야~ X
글자가 없어졌나요?
글자를 보여주세요.... X
부지런한 성진...
항상 걸어다닌게 너의 건강의 비결이었누? ㅎㅎ X
ㅋㅋㅋ뭐 걸어다니는거는
너도 많이 하지 않나?
오랫만이구나...
좋은 소식이 들리던데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