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느지막히 일어나,
어슬렁하게 실험실 일을 오전중으로 마치고,
집에 와서 여태 못한 웹서핑을 한없이하며 재주많은 사람들을 보고 감탄했다~ㅋㅋ
정말 대단들혀~~
오후내내 집에 있으면 살이 찔것 같아
성은이를 끌고 나가 겨울용 런닝복을 사고 맛있는 Starbuckspeppermint mocha
일요일의 외출을 마무리했다.

주말의 나른함때문인지 집에 오자마자 새 운동복을 입고 '뛰어보자 팔짝~다짐'을 뒤로한채
달콤한 3시간 낮잠을 잤다.
부시시하게 일어나 피부관리 좀 해주시고,
집안의 간단 청소를 하고,
또 한없이 웹서핑하다,
내 블로그에 새로운 웹폰트들을 첨가했다.
처럼 귀엽고 이쁜 폰트가 없어서 아쉽지만,
이정도로 만족하며...


비상체-허성진 Sung Jin Huh
광수체-
허성진 Sung Jin Huh
크레용-허성진 Sung Jin Huh
종이학-허성진 Sung Jin Huh
귀염둥이빼로-허성진 Sung Jin Huh
바다 친구들-허성진 Sung Jin Huh
키다리 소녀-허성진 Sung Jin Huh
눈빛왕자-허성진 Sung Jin HUh
종이비행기-허성진 Sung Jin Huh

진짜 오늘 실컷 놀았구나..
매일 이렇게 놀았으면 좋겠다.ㅎㅎㅎ
평화로웠던 일요일을 영화 한편으로 마무리하며
다시 오는 전쟁같은 월요일을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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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1 08:20 2007/11/1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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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랑~ 2007/11/12 03:43  

    전쟁같은 월욜은 잘 보냈어? 영화는 무얼 본게야? ㅋㅋㅋ
    나는 남들 드라마로 다본 "주몽"을 책으로 읽는 중....ㅋㅋㅋㅋ
    잘 지내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