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 오랫만에 글남겼는데,
글이 통째로 날라갔네...
11월말에 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자는 의미로
글을 남기려고하였으나,
정신없는새
12월로 달력이 넘어가고,
그래도 변치 않는 마음으로 12월 첫째주에
또 글을 남기려고 하였으나,
어느덧 12월말이 되었네...
정신없어서인지,
연말인데 연휴가 다가온다는 기분도 안들고,
앞으로 다가올 세미나와
내년에 졸업 걱정이 더하네.
그래도 어디 잠시 떠나서 그동안 여유가 없어서
찍지못한 사진도 찍으면서 시간 보내고 싶었는데,
스크루지 심보의 지알씨 덕분에 쥐 실험으로 신경쓰이게 되었고,
없던 연말 기분마저 잡탕이 된 듯하다.
주절주절은
여기까지 그만하고...
그래도 내가 누구냐!~
철저한 계획으로 날쌔게 일처리하고
다음주에 집이라도 일찍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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