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하고 싶었던대로
Christmas에 여행을 하지는 못했지만,
정말 오랫만에 사촌 병준이도 만나서
배터지게 밥먹고 시간을 잠시나마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Christmas에 여행을 하지는 못했지만,
정말 오랫만에 사촌 병준이도 만나서
배터지게 밥먹고 시간을 잠시나마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자주는 못만나지만,
미국에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것이
참 복이라는 생각을 한다.
나도 미국에 온지도 참 오래 됐구나...
미국에 와서 강아지 Terry가
참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 못하여 까불까불했었는데,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러
Terry의 에너지가 많이 come-down하여 안쓰럽기까지 하구나.
(사진에는 비록 또 가만히 못있는 것처럼 나왔지만...)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것을 실감하며,
앞으로 다가올 새해를 위해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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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양 염색한겨??? X
ㅋㅋㅋ 내가 해줬지~~~
멋져보이라고... X
뭐로 찍은거야???
성은이 얼굴이... X
병준이 사진기...
근데 너 성은이 분석하냐...
계속 성은이만 보냐?ㅋㅋㅋㅋ X
크리스마스를 가족, 사촌과 보내서 보기 좋으오..
홈피 스킨도 이뿌고말야..
잘 지내고 있는거지? 헤헤 X
정말 늦은 답글이지..
내가 좀 정신이 없어서...ㅎㅎㅎ
준비 잘하고,
종종 업데이트해주고...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