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월 30일 2006년
Starring : Hugh Jackman, Halle Berry, Patrick Stewart, Ian McKellen, Halle Berry
Directed by : Brett Ratner
Produced by : Kevin Feige, John Palermo, Stan Lee
My Grade : B+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액션 영화 X-Men
드디어 그 세번째 이야기-The Last Stand가 3년만에 개봉했다.
X-Men 1,2편의 감독 Bryan Singer가[슈퍼맨 리턴즈 2006]를 감독하기 위해 [X-Men 3]를 떠나서
약간의 배신감이 밀려오면서 '과연 이번에도 재미있을까?'하는 의심이 들기는 했지만,
워낙 X-Men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다보니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번의 얘기는 Mutant에 대한 항체를 생성하는 또 다른 Mutant에게서 개발한
"Mutant Cure"의 문제에 대한 이야기. 이 약을 Mutant들에게 주사하면
그들의 Power는 사라지고 정상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초능력 파워를 가진 Mutant들에게 "Cure"란 단어가 있을까요?
만일 그들이 지금 그대로를 받이들일수 있고 행복하다면?
자신이 왜 "Cure"를 받아야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
우리의 악당 Magneto는 인간들의 이 같은 행동을 욕납할 수 없어
분노하고 전쟁을 일으킵니다.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능력을 가진 Mutant들도 많이 등장하고,
액션이 훨씬 많아지기는 했지만, 좀 오버이지 않나하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특히, Golden Bridge를 끊어서 연구소에 연결하는 장면. 테러리스트냐?)
아뭏든, 항상 인간들과의 평화를 유지하려하는
X-Men의 승리로 돌아오기는 하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잃습니다.
The Last Stand라 해서
X-Men의 마지막이라 생각했는데,
자막이 올라간 다음에 보여지는 한 컷으로
X-Men의 활약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Charles~?"
4편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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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X-MAN : The Last Standing
Tracked from She & I 2006/06/04 18:24Brett Ratner 16세에 이미 뉴욕대의 저명한 Tisch School of The Arts에서 영화를 전공하면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한 그는 졸업논문 Whatever Happened to Manson Reese를 통해 갖가지 학생논문대회에서 입상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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