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개미와 베짱이'의 이솝우화에 나오는
 개미처럼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더워도 추워도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고,
베짱이처럼 개미를 라 비웃으며  한여름 실컷 놀다가 나중에 후회하고 반성하는 사람이 있다 .
그러나 실컷 놀고, 온갖 게으름이란 게으름은  다 피우다가
나중에 남을 비난하고 자기가 더 잘 났다고 우기는 사람은
똥배짱[똥:베짱]이란 말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짜 못해먹겠네~

거만하게 들릴줄 모르겠지만,
나 세상 태어나서
'너 참 열심히 산다'는 말 수 없이 들었지만,
그냥 주위 사람들의 위로와 격려인줄만 알았다.
그런데 요즘은 그 말을 진정한 사실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정말 나처럼 열심히 사는 사람없다.

5년후~

정말 못해먹겠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4/24 08:20 2008/04/24 08:20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이 글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 주세요

  1. Zoon 2008/04/24 23:01  

    ㅎㅎㅎ 거참... ㅋㅋ  X

  2. wnt 2008/04/25 13:49  

    어흑..왜이러세요..ㅡㅡ;;
    정말 열심히 살면 언젠가는...언젠가는...언젠가는....
    .
    .
    .
    .

    죽기전에는 좋은 날이 올꺼에요..흑흑  X

    • starhuh 2008/04/25 16:28  

      와!~~~언니!~정말 백년만년만이네요...
      개미는 나~
      똥베짱이는 내 앞에 똥차...
      똥차가 상황이 더 좋아!~  X

  3. Linsey 2008/04/27 12:28  

    ㅋㅋㅋ 정말 준호오빠처럼 거참이라는 말밖에 안나오네 ㅋㅋㅋ
    아무래도 집을 사야될려나 보다.. 역시 부동산이야..그치..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농담이라도 해야지 웃고 넘어갈 수 있을거 같다 .안그럼 흑.......

    근데...
    린지는 언제태어날까???  X

  4. 2008/05/23 04:18  

    개미 성호.. ㅜ.ㅜ

    손바닥만한 집에서 발바닥 만한 집으로 이사가는게 왜 이렇게 힘든지.. 제길..  X

    • starhuh 2008/05/23 09:13  

      야~넌 손바닥만한 집이라도 있지~
      난 그것도 없고...
      집뿐만 아니라 다른 것에 있어서도 다 그런것같아.ㅎㅎ
      그래도 힘내야지~ㅎㅎㅋㅋㄴㅋ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