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개미와 베짱이'의 이솝우화에 나오는
개미처럼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더워도 추워도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고,
베짱이처럼 개미를
라 비웃으며 한여름 실컷 놀다가 나중에 후회하고 반성하는 사람이 있다
.
그러나 실컷 놀고, 온갖 게으름이란 게으름은 다 피우다가
나중에 남을 비난하고 자기가 더 잘 났다고 우기는 사람은
웬 똥배짱[똥:베짱]이란 말인가~~

진짜 못해먹겠네~
거만하게 들릴줄 모르겠지만,
나 세상 태어나서
'너 참 열심히 산다'는 말 수 없이 들었지만,
그냥 주위 사람들의 위로와 격려인줄만 알았다.
그런데 요즘은 그 말을 진정한 사실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정말 나처럼 열심히 사는 사람없다.
5년후~
정말 못해먹겠네~
거만하게 들릴줄 모르겠지만,
나 세상 태어나서
'너 참 열심히 산다'는 말 수 없이 들었지만,
그냥 주위 사람들의 위로와 격려인줄만 알았다.
그런데 요즘은 그 말을 진정한 사실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정말 나처럼 열심히 사는 사람없다.
5년후~
정말 못해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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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거참... ㅋㅋ X
ㅎㅎㅎ참참참... X
어흑..왜이러세요..ㅡㅡ;;
정말 열심히 살면 언젠가는...언젠가는...언젠가는....
.
.
.
.
죽기전에는 좋은 날이 올꺼에요..흑흑 X
와!~~~언니!~정말 백년만년만이네요...
개미는 나~
똥베짱이는 내 앞에 똥차...
똥차가 상황이 더 좋아!~ X
ㅋㅋㅋ 정말 준호오빠처럼 거참이라는 말밖에 안나오네 ㅋㅋㅋ
아무래도 집을 사야될려나 보다.. 역시 부동산이야..그치..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농담이라도 해야지 웃고 넘어갈 수 있을거 같다 .안그럼 흑.......
근데...
린지는 언제태어날까??? X
부동산을 하기엔...흑흑~~
엄마가 좋은가보다~~
린지가 빨리 태어나야할텐데... X
개미 성호.. ㅜ.ㅜ
손바닥만한 집에서 발바닥 만한 집으로 이사가는게 왜 이렇게 힘든지.. 제길.. X
야~넌 손바닥만한 집이라도 있지~
난 그것도 없고...
집뿐만 아니라 다른 것에 있어서도 다 그런것같아.ㅎㅎ
그래도 힘내야지~ㅎㅎㅋㅋㄴㅋ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