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다가 보면 고생의 벽을 수없이 수차례 부닺히게 되지만,
인생은 내가 살게 될 오늘을 마치 써놓은 책처럼 미리 알기라도 한 듯
과거의 고생과 깨우침이 오늘을 위한 디딤돌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옛어른들은 젊을 때 고생을 하라는 말이 맞나보다.
그래...어설프고 실수투성이인 것 같은 나의 미운 과거는
빛나는 나의 미래를 있게 해줄 뼈대일 것이다.
그러나 빛나는 나의 미래는 있기는 하냐말이다...ㅎㅎㅎㅎ



요새 오락 프로그램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자신의 모습 그대로  꾸밈없이 보여준다.
하물며 자신의 무식함도 장점화 시킨다.
예를들면 옛날에 김**  가수가  "닭"을 "닥"이라고 썼다가
무식한 닭대가리라고 엄청난 사회적 비난을 받은 적이 있었다.

또 몸개그도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만 허용했다.
그러나 요새는  그런 무식함과 실수는  친근감을 느끼게 해주고 개성이라며 인간적인 매력이라고 인정한다.
좋은  현상이다.  작은 실수정도는 받아줄 수 있으니, 사회가 여유러워진 것이 사실이긴 하나보다.
인간은 완벽할 수 없는 존재라는 진리를 받아들이고
,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나"대로 행동하고, 남의 매력을 인정해주는 것은 옳다.

이제 찾기 어려운 것은... 나의 최고의 매력이 무엇이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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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08:51 2008/04/2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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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미 2008/05/05 10:18  

    성진양~

    보고싶어...  X

    • starhuh 2008/05/06 11:36  

      내가 보고 싶어도 힘내...
      우울증, 애정결핍증, 대인기피증 등등...
      이런거 걸리면 안되~~ㅎㅎㅎ  X

  2. wnt 2008/05/05 20:30  

    너의 최고 매력은...
    단연코 염소웃음소리가 아닐까 ? ㅡㅡ;;
    어쩐지...제일 먼저 떠오른다..ㅋㅋㅋ
    심지어 가끔 한수는 너의 웃음소리를 그리워는걸 보며 더욱 확신해본다.
    근데 너는 싫어할지도 모르겠다...ㅋㅋ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