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끄
세상을 살아가다가 보면 고생의 벽을 수없이 수차례 부닺히게 되지만,
인생은 내가 살게 될 오늘을 마치 써놓은 책처럼 미리 알기라도 한 듯
과거의 고생과 깨우침이 오늘을 위한 디딤돌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옛어른들은 젊을 때 고생을 하라는 말이 맞나보다.
그래...어설프고 실수투성이인 것 같은 나의 미운 과거는
빛나는 나의 미래를 있게 해줄 뼈대일 것이다.
- 적
요새 오락 프로그램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자신의 모습 그대로 꾸밈없이 보여준다.
하물며 자신의 무식함도 장점화 시킨다.
예를들면 옛날에 김** 가수가 "닭"을 "닥"이라고 썼다가
무식한 닭대가리라고 엄청난 사회적 비난을 받은 적이 있었다.
또 몸개그도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만 허용했다.
그러나 요새는 그런 무식함과 실수는 친근감을 느끼게 해주고 개성이라며 인간적인 매력이라고 인정한다.
좋은 현상이다. 작은 실수정도는 받아줄 수 있으니, 사회가 여유러워진 것이 사실이긴 하나보다.
인간은 완벽할 수 없는 존재라는 진리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나"대로 행동하고, 남의 매력을 인정해주는 것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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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양~
보고싶어... X
내가 보고 싶어도 힘내...
우울증, 애정결핍증, 대인기피증 등등...
이런거 걸리면 안되~~ㅎㅎㅎ X
너의 최고 매력은...
단연코 염소웃음소리가 아닐까 ? ㅡㅡ;;
어쩐지...제일 먼저 떠오른다..ㅋㅋㅋ
심지어 가끔 한수는 너의 웃음소리를 그리워는걸 보며 더욱 확신해본다.
근데 너는 싫어할지도 모르겠다...ㅋㅋ X
헉~~~이럴 수가...
다음매력은 뭐 없나요?ㅎㅎㅎ
염소 웃음소리는 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