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홀했던
내 블로그 오랫만에 업데이트~
그리고...

바빠서 오랫동안 끌고 끌었던 레베카 원피스를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휴식기를 포함하여 정말 5개월 걸렸네요.
치마 원통뜨기할때 좀 지루했는데,
그 이후로는 재미있었습니다.
완성하고 나서 생각처럼 이쁘지않아서
좀 실망했으~~
털실이 탄력성이 좋지 않아서인지
밑가슴둘레에서 좀 쪼여줬으면 좋겠는데
붕~떠서
뚱뚱해보인다.
임산부처럼...

여름에 많이 입을려고 했는데,
늦게 뜨는 바람에 여름 다 갔네~
실망한 탓에 남은 여름이라도 많이 입고 다닐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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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정말 임산부옷같긴 하다... 레깅스입어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한데....첫번째 사진에서 허리에 손대고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애.
그 와중에 이불에서 손을 안 떼는 언니.
고무줄 넣었더니 좀 나아지기는 했어
이쁘네.
댓글이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