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한 새신부 지하와 제부 승효씨를 만났다.
그날은 어찌 비가 쭈루룩쭈루룩 계속 내리는지...
오고가며 고생많이 했는데도
우리는 계속 신나게 먹었지...
나의 미국 생활은 해가 거듭 할수록 인간 관계가 좁아져서인지 고리타분한 생활때문인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조금은 어색하고 불편한데
우리는 습하고 축축한 불쾌 날씨에도 불구하고
맛난 음식과 분위기 좋은 유쾌 만남을 가졌다.
몇주만에 집을 다 꾸민 것이 믿기지 않는 지하네 집 구경하고
오늘의 만남을 폴로이드에 담았다.
내가 비록 아줌마같이 나왔지만
다들 상큼이들처럼 나와서 좋네~
주책 바가지처럼 나만 좋아했나 몰라~~
이 글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 주세요
디자인도 바꾸고... 회색에 핑크가 잘 안 보여.. 내 컴퓨터에서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복사해갈께.... X
빠른 댓글이네...
잘 안보인다는 얘기지... X
응.. 수정했음. X
나도 수정했음... X
언니, tag에 지하라고 나오니깐 부끄러워 ㅋㅋ 언니가 주책이면 나도 마찬가지였어 비오는게 나름 분위기 있게 느껴질 정도로 즐거웠음! 승효도 마찬가지! 우리집에 첫손님으로 와줘서 고마워, 담엔 꼭 맛난 식사 대접할께, 또 다시 놀러와~ X
다 같이 즐거운 시간 가져서 좋다~
자주 만나자~~첫손님 집들이인데, 이쁜거 하나 못사가지고 가서 미안하네..
너도 한번 놀러와~~ X
오랜만에 좋은 사람 만나니 좋았지?
우리 집은 언제 놀러올꺼얌? ^^* X
우리집에 놀러오는 것이 더 빠를듯...ㅎㅎ
잘 지내고???
우리집에 열심히 댓글 남겨줘서 기뻐... X
와~ 반갑다. 자랑스런 우리 조카들과 사위님(?)들의 눈부신 모습 이모가 9/27 뉴욕입성하니 참고해라 ㅋㅋ X
와~이모~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진짜 반가워요~그때 뵈면 좋겠네요~
어서 오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