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ntic City, NJ] 카지노

from 여행 2008/05/24 08: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05.24.2008

나도 답답하고 성은이는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있을 때

답답한 가슴을 뻥뻥 터뜨려줄 대박을 기대하고 갔는데,
난 많이 넣고 다 잃고
성은이는 $0.01 카지노 머신에서 적은 돈 넣고 $145.88 을 땄다.
바로 옆에서 했는데 어찌 그리 차이가 나던지.
성은이는 계속 '뜨리링뜨리링' 돈 따는 소리!~
노는 것은 정말 즐거워~
재미있는 하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5/24 08:23 2008/05/24 08:23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이 글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 주세요

  1. 나랑~ 2008/09/17 04:44  

    성은이가 운전하는고야? 멋지고나~
    나도 카지노 한번 가보고 싶어..
    근데 뜨리링 이라는 말에 그 옛날 파이프 오락이 생각나는건 왤까? ^^*  X

    • starhuh 2008/09/17 23:57  

      라스베이가스를 가야하는데...
      너처럼 잘하지 못하지만
      나도 파이프 무지 좋아해~~
      가끔 인터넷에 있는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