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zona에 사는 언니를
미국에서 2년(?)만에 만나다.
언니가 미국에 오면 자주 만나기로 했었는데, 서로 바쁘다보니
자주 연락하는 것도 힘들때가 있다.

오랫만에 만나도 어제도 만난 것 같은 윤주언니~
그리고 약혼자(?) 한수씨.

내가 쓸데없이 바빠서 대접을 잘 못한게 아쉽지만,
시간 쪼개서 나름대로 즐겁게 지낸 것 같다.
다음에 내가 꼭 Arizona 놀러가야지!~

우리의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한수씨 안경 낀 모습은 웬지 낯설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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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2 00:27 2006/06/02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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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nt 2006/06/04 18:25  

    꼭꼭 놀러와야해...>.<
    2년만이라니..믿어지지가 않지만, 간만에 나도 얼마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지..
    성진을 땡땡이 치도록 사주해서 좀 찔리긴하지만..흐흐흐
    자주자주 만나구 살자..흑흑  X

    • starhuh 2006/06/04 21:40  

      네 자주 만나요!~
      제가 시간이 자주 못내서
      시간이 날때는 땡땡이 쳐야죠.ㅎㅎㅎ
      좀 많이 찔리기는 했지만...
      1시간이였으니 괜찮겠죠?ㅎㅎㅎㅎ~  X

  2. hans 2006/06/05 22:50  

    아놔..이런,.. 저 검은 비닐봉지는 머시다냐..
    ㅡㅜ  X

    • starhuh 2006/06/05 23:02  

      아무도 몰랐을텐데...
      답글로 시선집중을...
      저는 안경이 더 웃깁니다.
      검게 칠하려다...푸하하하~~~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