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은...
참 무섭고 짜증나지?

너도 나랑같은 생각을 했구나...
아니면 세상에 수많은 사람의 우리는 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배려와 이해의 따뜻한 마음보다는
서로에게 알게 모르게 마음을 찢고 못을 박고 서로에게 가시나무의 마음을 품고 사는구나.

무섭고 거센 세상의 칼바람에 숨쉬기조차 어려운 날도 많지만,
하루하루를 맞고나서 별보고 다시 탄력받고 힘차게 언제나 다시 일어나야하는 오뚜기가 되고
때로는 남이 던진 돌을 더 세게 던져 돌려줘야하니
살기 힘들고 답답하고 어지럽지...


다 잊고 이 세상의 방황을 끝내고
세상의
진실을 안고 이제 편히 쉬기 바랄께~
안녕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10/02 08:09 2008/10/02 08:09
Tag // ,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이 글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 주세요

  1. silverhuh 2008/10/07 20:38  

    고 최진실한테 남긴 메세지인가? 그러고 보니 누가 그랬던가? 언니랑 최진실이랑 닮았다고...  X

    • starhuh 2008/10/07 20:53  

      아무리 내 홈피라지만, 내가 최진실 닮았다고 하면
      사람들이 돌 던져...
      물론 그런 소리 듣기는 했지만,ㅋㅋㅋ
      특히 요즘같은 시기에 나보고 최진실 닮았다고 하면
      날아오는 칼이 두배요~  X

  2. 우리똘래미린지 2008/10/23 13:07  

    칼이 어딨지..?? 칼이 어딨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어..돌까지 안보이네..아놔..ㅋㅋㅋㅋㅋㅋ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