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
드디어 오랫 시간동안 기다렸던 논문 디펜스하러 신랑(??아직은 어색한 단어)
다시 그 지긋지긋한 아틀랜타로 떠났다.
거의 끝났다고 생각하기는 아직 이르지만...언젠가는 언젠가는 끝나겠지...

오랫만에 혼자 집에 있는데,
좁은 집도 마음도 텅비네~
드라이브도 혼자 나가보지만, 별 재미없이 들어오고...
마치 그동안 집안 일로 너무~ 피곤했던 듯,
주옥같은 주말 오후를 정신없이 잠으로 채웠다.
(사실 오빠있으면서 집안일 거의 오빠가 했는데...ㅋㅋ)

내 결혼 약 3년이라는 기간동안 실제로 같이 있은지 3개월(?)만에
혼자가 되었는데,
그 동안 수없이 했던 혼자놀이도 어색하고 재미없고
괜시리 피곤만하네...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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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08:01 2008/10/0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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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랑~ 2008/10/06 20:07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오빠가 보고 싶다는거지? *^^*  X

  2. 유미 2008/10/07 03:04  

    성진아~ 성공이야 성공!
    부족하긴하지만 암튼 시트가 보송보송해...ㅋㅋ
    고마워 친구~ 진짜 진짜 기분좋다..ㅋ

    근데..오빤 언제 오시는거야?
    나두 너보러 가고 싶당...  X

    • starhuh 2008/10/07 14:22  

      축하축하~내가 도움이 되었다니~~!!!!!

      직접오면 직접 시범도 보여주는데~
      한번 놀러와라!~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