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일찍 집에서 떠나
뉴욕에 9시에 도착하는 것이 예정이였으나,
전날 밤, 오랫만에 회포를 푸는 자리가
늦게까지 진행된 관계로
모두들 늦게 자서, 한 시간 늦게 뉴욕에 도착했다.

뉴욕에 도착해서

모두들 커피에 고픈지라 (아픈 언니는 Soup가 고팠는데 ...)
제일 가까운 Starbucks를 찾아
며칠 전 오픈 했다는 Apple Store의 위치를 검색했다.

결국은 인터넷에 연결이 안되서 찾지는 못하고,
짐작으로 Rockfeller Center로 떠나기로했다.




결국은 그 멋지다는 Apple Store는 찾지못하고,
Rockefeller CenterSt. Patrick's Cathedral을 둘러보았습니다.



집에와서 확인하니, 그 곳은 정말 우리가 갔던 곳에서
몇 블록 지나지 않아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아쉽게 못갔지만
다음에 꼭 가야지...


:: 바쁘다는 핑계로 여행 계획을 허술하게
계획했던 나의 자신을 반성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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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1 10:35 2006/06/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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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nt 2006/06/04 23:23  

    전날 저녁 11시에 먹은 삼겹살..--;;
    아깝다 애플스토어..다음에 꼬옥~~~ !!
    (근데 전날 계획세울 생각을 왜 난 못한걸까 ?? 아..계획성이라고는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도 없는..ㅠ.ㅠ)  X

    • starhuh 2006/06/04 23:30  

      아~언니 죄송해요!~
      내가 계획을 짜야했었는데
      너무 바쁜 바람에...

      이거 내 명성에 크나큰 타격입니다.
      최고의 Planner를 자랑하는데...

      다시 한번 반성.

      그런데 언니는 여행 업데이트 안하시나요?
      비디오도 궁금하고, 우리의 산만했던 Podcast도 궁금하고.  X

    • zoom 2006/06/05 21:28  

      "PodCast "

      정말 그때 녹음한것이 방송가능한가요? ^^  X

  2. wnt 2006/06/05 13:51  

    음..비자 준비..대략 골룸이다..
    복잡해~~~복잡해~~~~
    ㅠ.ㅠ  X

    • starhuh 2006/06/05 16:29  

      우~그렇게 복잡해요?
      혹시 맡기는 에이전트 없어요?ㅎㅎㅎ
      듣기만해도 머리가 깨질것같은데요.  X

  3. wnt 2006/06/06 01:00  

    변호사가 하나봐..학교 변호사가..
    무셔..돈두 없구..>.<  X

  4. hans 2006/06/06 04:07  

    비디오는... 맥미니로는 너무 오래결리고... 에 또.. 느리고.. 효과도 안나오고..
    (파맥이 나올때 까지 기둘리삼~ 사진은 열심히 현상중..)  X

    • starhuh 2006/06/06 19:31  

      파맥 벌써 질렀나요?
      오우!~
      대단해요...
      도대체 그집은 없는게 뭐예요?
      우리는 큰집가면 살거 많지만,
      그집은 큰집가면 버릴께 더 많겠어요.
      버릴때면
      연락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