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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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Thanksgiving-Peking Duck과 함께...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며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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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비디오에서도 볼 수 있겠지만,
우리는 맛있는 거 계속 먹어서 복돼지처럼 계속 ㅎㅎㅎ~

30세가 넘으면 건강곡선이 하향선에 들어간다고 하던데,
내가 요새 그 꼴이다...
너무 많이 먹어서 몸이 감당을 못했는지, 너무 과하게 놀았는지
난 이날부터 눈이 붓기시작하더니,
점점 몸과 얼굴이 부어서 결국 병원을 찾아간....
이제 건강을 챙겨야하는 나이...

아래 비디오는 다 먹고
행복의 열기를 즐기는 우리...
이날의 만땅행복수상자-Y양
그녀의 인터뷰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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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1 21:25 2008/11/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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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8/12/22 02:05  

    나 너무 과도하게 웃는다 ㅋㅋ 저 순간은 이미 정신을 놓은 상태...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