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Brunch 먹으러 간 Atmosphere

작은 집을 개조해서 만든 듯한 french restaurant
내부는 cozy하고 산뜻한 분위기
프랑스 엑센트로 어눌하게 영어하는 웨이트리스는
어색함보다는 친근감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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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사람들은 정말 술을 물 마시 듯한다는 말이 맞나보다.
아침부터 알코올을 추천해주었는데,
orange juice와 섞은 sparkling wine-mimosa를 권해주었다.
brunch와 어울리는 적격의 wine.
나도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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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에피타이져로
마늘버터에 marinate한 달팽이 요리- Escargots de Bourgogne
아~따끈한 빵을 찍어 먹었던 그 맛 잊을 수가...

우리가 먹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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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딸기가 얹어진
푹신푹신한
French Toast-Pain Perdu aux Fruits

오빠가 정말 맛있다고 해서 시켰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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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치 샐러드.

이 곳을 미리 좀 알았으면
Atlanta 올때마다
오는 건데,
이제 자주 올 기회가 없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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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3 01:38 2008/12/1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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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on 2008/12/21 22:52  

    ㅎㅎ 맛있었습니다.
    어떨결에 먹은 달팽이도... ㅋㅋㅋ  X

  2. 지하 2008/12/22 01:58  

    wow, 형부 졸업식하셨구나! 축하드려요!! 그리고 저 사진 먹고싶다 언니..  X

  3. 나랑~ 2008/12/23 03:33  

    나도 먹고 싶다..앙앙!!
    우리의 숙양이 너희를 보러갈까 하고 계획중이던데..
    같이 만나면 정말 좋겠당~~  X

  4. yousun 2008/12/30 22:17  

    sungjin! it's me! When did you come to atlanta? call me at 404-543-6533
    come visit me  X

    • starhuh 2009/01/08 10:40  

      아~그러게 전화걸께...
      아틀란타 갈때마다 한다는게...
      근데 아틀란타 갈일이 있으려나...전화할께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