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Brunch 먹으러 간 Atmosphere
작은 집을 개조해서 만든 듯한 french restaurant
내부는 cozy하고 산뜻한 분위기
프랑스 엑센트로 어눌하게 영어하는 웨이트리스는
어색함보다는 친근감을 더해준다.

프랑스 사람들은 정말 술을 물 마시 듯한다는 말이 맞나보다.
아침부터 알코올을 추천해주었는데,
orange juice와 섞은 sparkling wine-mimosa를 권해주었다.
brunch와 어울리는 적격의 wine.
나도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그리고 에피타이져로
마늘버터에 marinate한 달팽이 요리- Escargots de Bourgogne
아~따끈한 빵을 찍어 먹었던 그 맛 잊을 수가...
우리가 먹은 것은,

푹신푹신한
French Toast-Pain Perdu aux Fruits
오빠가 정말 맛있다고 해서 시켰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있다.

이 곳을 미리 좀 알았으면
Atlanta 올때마다
오는 건데,
이제 자주 올 기회가 없네...
아쉽다~~~
이 글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 주세요
ㅎㅎ 맛있었습니다.
어떨결에 먹은 달팽이도... ㅋㅋㅋ X
잊을 수 없는 맛이예요~ X
wow, 형부 졸업식하셨구나! 축하드려요!! 그리고 저 사진 먹고싶다 언니.. X
축하해줘서 고마워!~ X
나도 먹고 싶다..앙앙!!
우리의 숙양이 너희를 보러갈까 하고 계획중이던데..
같이 만나면 정말 좋겠당~~ X
그래? 너도 그럼?
와~계획을 알려줘...
내가 도움 될지는 모르겠지만... X
sungjin! it's me! When did you come to atlanta? call me at 404-543-6533
come visit me X
아~그러게 전화걸께...
아틀란타 갈때마다 한다는게...
근데 아틀란타 갈일이 있으려나...전화할께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