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해와 새해

2008/12/31 22:53
저의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의 올해 목표는
소박해보이지만, 어려운,
젊게 사는 것이 계획입니다.

이루워놓은 것이 없어서 인지
이제는 새해 다가오면
어깨만 무거워지고
또 다시 눈 깜짝할 사이에 또 지나갈 한해가 두렵네요.
묵은 해나 새해나 또 다시 뜨는 태양은 같은데 말입니다.
그래도 내일 올 2009년 맞이 잘하고,
새해에는 냉소적이기 보다 희망차고 젊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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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9/01/14 08: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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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oon 2009/01/02 14:28

    ㅎㅎ 언제 글을 남기셨나요?

    새해에는 우리 소원한 일 다 이루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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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huh 2009/01/08 10:44

      몰래~올렸습니다~~ㅎㅎㅎ
      화이팅~

  3. wnt 2009/01/07 16:14

    젊어지자....
    그러고 싶다..흐흐흐

    perm. |  mod/del. |  reply.
    • starhuh 2009/01/08 10:46

      온니!~
      이게 정말 얼마만이예요
      도윤이 탈춤이 중독이기는 하지만,
      저의 블로그도 가끔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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