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운 여름에 즐겨먹는 시원한 향의 cocktail Mojito.
$3가량의 민트잎을 사면 2-3잔 밖에 만들지 못해서
$2불의 민트 두 뿌리를 사서 길렀더니
너무 잘 자라줘서, 요새는 mojito를
신선하게 냉장고에 넣어서 시들까하는 걱정없이 즐겨마시고 있다.
단지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ㅋㅋ
재료
Rum (Barcardi): club soda= 1:1.3 (300 ml: 400 ml )
5 drops of lemon juice
물에 녹인 7 Tsp의 설탕 (전자렌지에 20초)
민트잎 24개
방법
1. 민트잎을 소량의 소다와 설탕물에 간다.
2. 1과 미리 냉장 보관한 럼, 소다, lemon juice를 혼합
3. 얼음이 담긴 glass에 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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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나도 만들어줘~
배안에 난로를 갖고 다니니까 올 여름은 더 더운거 같아.. ㅠㅠ
시원한 맥주 한잔 생각이 간절해..
칵테일 보니 나도 너무 먹고프다~~ ^^*
좀만 참아~고생이네~
모든 어머니는 대단하네...
어떻게 먹고 싶은 걸 참는지~ㅎㅎㅎㅎ
대박이가 태어나고 나서
많이 먹어~
ㅎㅎㅎ
오~ 저 민트 사진이 진정 우리 베란다에서 찍은 건가요?
사진이 이쁘네요.
모히또...
자세히 보면 다들 미묘한 흔들림이 있습니다.
ㅎㅎ 나랑이 말이 진짜 잼나다. 배안에 난로를 하나 가지고 다닌다는 표현..정말 딱이다. ㅋㅋㅋㅋㅋ 정말 그땐 나도 시원한 맥주한잔 아니
한모금이 어찌나 먹고싶던지.ㅋㅋ
나랑아 얼마안남았따.아자아자 힘내~
근데 정말 저 칵테일 나도 함 마셔보고싶다. 맛있을거 같아.
너네집은 식물들이 다 잘자라나바. 옛날의 깻잎도 그렇고.
나도 나중에 이사가면 뒷마당에 아주 깻잎 씨앗을 뿌리리라~~
ㅋㅋ 와서 농작물키우기 팁을 알려줘~
나는 알지못하는 임산부의 고통이구나...
안 알면 안될까? 생각만해도 괴롭네~ㅎㅎㅎㅎ
칵테일 진짜 맛난다~
그런데 맛있다고 마구 마시면
다음날의 두통이 장난 아니야...
식물들은 내가 잘 키워서 잘 자라는 거야~~
사랑의 대화를 나누어줘~
우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