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사람이 적었던
Rockefeller Center를 떠나
사람이 많은 Time Square를 거쳐,
코리안 타운에서 후배 화란이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한수씨 Time Square의 무서운 분 같으시군요.


이번이 New York City가 5번째!~
처음왔을 때는 바쁜 거리와 현란한 간판만이
눈에 띄었는데
드디어 이제 남들이 뭐하나 궁금합니다.

처음왔을 때는 바쁜 거리와 현란한 간판만이
눈에 띄었는데
드디어 이제 남들이 뭐하나 궁금합니다.

그래도 현란한 광고 안 볼래야 안 볼 수가 없습니다.
2달 전에 왔는데도
벌써 새로운 광고가 떴네요.
웃겨요 !~

2달 전에 왔는데도
벌써 새로운 광고가 떴네요.

Dropped된 Call에게 가서 뭐라고 했는지 들어보고 싶었지만,
바쁘게 쫑쫑쫑~화란이에게로...

가는 중간 지점에 윤주 언니가 무엇을 사러 가게에 간 틈을 타서 사진찍기.
열심히 열심히 사진 찍었지만,
중요한건 진작 화란이를 만나서는 사진을 찍지않고
밥먹기에만 바빴다는 것.
그래서 화란이랑 찍은 사진이 없다는...
바쁘게 쫑쫑쫑~화란이에게로...

가는 중간 지점에 윤주 언니가 무엇을 사러 가게에 간 틈을 타서 사진찍기.
열심히 열심히 사진 찍었지만,
중요한건 진작 화란이를 만나서는 사진을 찍지않고
밥먹기에만 바빴다는 것.
그래서 화란이랑 찍은 사진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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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사진에 약간 누런끼가 있군요..ㅡㅡ;;
(내용은 안보고 사진만... ) 스캔할때 값이 약간씩 다른듯.. X
본인의 얼굴이 누런거 아닐까요?ㅎㅎㅎ
ㅋㅋㅋㅋ
나름의 분위기라...ㅎㅎㅎ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