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Boston에서 지낸지 어느덧 한달이상이 흘러갔다.
그리고 새로운 학교 나간지도 한달이 되어가고...
영화 Julie&Julia 보고 먼지가 약간 쌓여가는 내 블로그에 무엇을 해야겠다는 반상적인 생각을 해서
오늘은 내 새로운 그러나 평범했던 생활을 적어야겠다.
Julie는 365 days. 536 recipes를 직접 테스트해서 블로그에 올렸다는데,
난 그 정도는 아니여도 가끔은 블로그에게 말정도는 걸어줘야되지 않겠어?
그리고 여름에 갔던 Alaska와 Arizona의 여행기도 잊지 않았다는거...
본론으로 가서
한달동안 이삿짐 정리하고 이것저것 사느라 돌아다니고,
Thanksgiving과 Christmas 연휴가 겹쳐서 이유없이 연말분위기에 정신없고...
살던 Pennsylvania보다 조금 더 북쪽이라 많이 추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훈훈한 날씨가 계속됐다. 서울보다도 많이 따뜻한 것 같네.
몇번 눈은 왔지만...
학교는 새벽 3시에 출근해서 밤 9시에 퇴근한다는 괴소문과는 다르게
전혀 그런 분위기는 아니였고, 내가 계속 몸담고 있던 "이상한 세계"보다 훨씬 정상(?)적인 세계였다.
누구의 말과는 다르게 "Harvard the Hell"이 아니라 그사람의 Hell을 벗어난 것 같아, 무척 다행이라는 생각이.
정말 다행이야.
시골에서 계속 살다가 이제 집 앞에 바로 전철도 있고,
차를 굳이 타지 않아도 걷는 거리에 생활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고...
대형마트나 체인점의 레스트랑 보다는 아기자기한 local 가게 다딱다딱 붙어있는 것이 웬지 더 친근하다.
옛날에 서울에 있을 때처럼,
학교 셔틀 타러 뛰거나, 떠날 전철 탈려고 뛸때면,
그 기분은 정말 작은 생활 속의 행복이다.
아직 겨울이고, 한달밖에 안 지나서
Boston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
다행히도 지금까지의 시작은 너무 좋다.
틈틈이 열심히 다녀야겠다.
웬지 흥미나는 것이 나를 기다릴 것같아 설레네.

그리고 새로운 학교 나간지도 한달이 되어가고...
영화 Julie&Julia 보고 먼지가 약간 쌓여가는 내 블로그에 무엇을 해야겠다는 반상적인 생각을 해서
오늘은 내 새로운 그러나 평범했던 생활을 적어야겠다.
Julie는 365 days. 536 recipes를 직접 테스트해서 블로그에 올렸다는데,
난 그 정도는 아니여도 가끔은 블로그에게 말정도는 걸어줘야되지 않겠어?
그리고 여름에 갔던 Alaska와 Arizona의 여행기도 잊지 않았다는거...
본론으로 가서
한달동안 이삿짐 정리하고 이것저것 사느라 돌아다니고,
Thanksgiving과 Christmas 연휴가 겹쳐서 이유없이 연말분위기에 정신없고...
살던 Pennsylvania보다 조금 더 북쪽이라 많이 추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훈훈한 날씨가 계속됐다. 서울보다도 많이 따뜻한 것 같네.
몇번 눈은 왔지만...
학교는 새벽 3시에 출근해서 밤 9시에 퇴근한다는 괴소문과는 다르게
전혀 그런 분위기는 아니였고, 내가 계속 몸담고 있던 "이상한 세계"보다 훨씬 정상(?)적인 세계였다.
누구의 말과는 다르게 "Harvard the Hell"이 아니라 그사람의 Hell을 벗어난 것 같아, 무척 다행이라는 생각이.
정말 다행이야.
시골에서 계속 살다가 이제 집 앞에 바로 전철도 있고,
차를 굳이 타지 않아도 걷는 거리에 생활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고...
대형마트나 체인점의 레스트랑 보다는 아기자기한 local 가게 다딱다딱 붙어있는 것이 웬지 더 친근하다.
옛날에 서울에 있을 때처럼,
학교 셔틀 타러 뛰거나, 떠날 전철 탈려고 뛸때면,
그 기분은 정말 작은 생활 속의 행복이다.
아직 겨울이고, 한달밖에 안 지나서
Boston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
다행히도 지금까지의 시작은 너무 좋다.
틈틈이 열심히 다녀야겠다.
웬지 흥미나는 것이 나를 기다릴 것같아 설레네.
사진은 눈이 많이 와서 주말에 빨래나 할려고 했는데,
동전이 없어서, 동전 바꿀려고 돌아다닐때.
여기 눈은 왜 밟을때 왜 더 뽀드득 소리가 날까?
동전이 없어서, 동전 바꿀려고 돌아다닐때.
여기 눈은 왜 밟을때 왜 더 뽀드득 소리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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