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라고 부르기는 아직 어색한 Boston
New Year Eve의 Copley Place
오빠가 Copley place는 코를 푸는 곳이라면서
추운 겨울을 더욱 얼려주었다.
오랫만에 어두운데도 불구하고, 사진이 잘 찍혔다.
Boston은 직접보는 것보다 사진빨이 훨씬 좋은 것 같다.

New Year Eve의 Copley Place
오빠가 Copley place는 코를 푸는 곳이라면서
추운 겨울을 더욱 얼려주었다.
오랫만에 어두운데도 불구하고, 사진이 잘 찍혔다.
Boston은 직접보는 것보다 사진빨이 훨씬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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