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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성은, 지하와 승효씨랑
그때 밖은 쌀쌀했지만,
햇살은 따사로운 일식집에서

지하의 필카로 찍은 이쁜 사진.
Me and my sister
나도 필카 다시 꺼내 볼까나~~
내 얼굴 이렇게 항상 투명하고 하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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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0 12:07 2010/04/1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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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4/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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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huh 2010/04/23 20:53  

      힘내~
      겉은 다 보기 그래도 다들 너와 같은 생각일꺼야...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