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ton 온 이후
절에 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서 얼마 안있어,
부처님 오신 날을 준비한다고 매주 연꽃잎을 말기 시작했다.
진선여고 시절 매년 하던 연등만들기를 떠올리며,
공양을 마치고 남아서 몇시간 연꽃잎을 말았다. 역시 내 실력은 죽지 않았다. ㅋㅋㅋㅋ~~~~

오늘은 드디어 연꽃잎 말기를 마치고,
실제 연등을 만들었다.
큰 스님께 칭찬도 들었다.
처음한 솜씨가 아니라면서...ㅎㅎㅎ

연꽃 비빈 날
수천 수만의 꽃이파리
하루 종일 비비다 보면
연꽃잎의 화두인 듯 마음은 고요해져 잡념은 사라지고
지혜의 등불로 무명은 깨어지라 어둠을 밝힐 연등.
말없이 평화로운 연꽃의 선정 속으로...
절에 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서 얼마 안있어,
부처님 오신 날을 준비한다고 매주 연꽃잎을 말기 시작했다.
진선여고 시절 매년 하던 연등만들기를 떠올리며,
공양을 마치고 남아서 몇시간 연꽃잎을 말았다. 역시 내 실력은 죽지 않았다. ㅋㅋㅋㅋ~~~~

오늘은 드디어 연꽃잎 말기를 마치고,
실제 연등을 만들었다.
큰 스님께 칭찬도 들었다.
처음한 솜씨가 아니라면서...ㅎㅎㅎ

연꽃 비빈 날
수천 수만의 꽃이파리
하루 종일 비비다 보면
연꽃잎의 화두인 듯 마음은 고요해져 잡념은 사라지고
지혜의 등불로 무명은 깨어지라 어둠을 밝힐 연등.
말없이 평화로운 연꽃의 선정 속으로...
원성의 거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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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처음 해본 솜씨 아닌거 맞습니다..맞고요~
그때는 연등만드는게 그렇게도 싫었는데..지금은 추억이되었넹..^^
우리는 분홍색으로 연등 만들지 않았었어? 저렇게 흰색이었나? ㅎㅎ X
흰색은 없었지 그러게...나의 솜씨 덕분에 난 평일에도 나가서 한다.우하하하~~ X
그때 연등만들면서 이걸 만들면 어따 써먹겠냐며 푸념했는데
너에겐 이걸 써먹을 날이 왔구나.
ㅋㅋㅋ X
그러게 말이야..
그래도 오랫만에 해서 재미있었는지도...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