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 마음에 못이 박힌다.
'이제는 더 이상 박힐 곳도 없겠지' 하지만,
마음 구석 구석에 못은 계속 박히고,
뽑고 싶지만 아픈 구멍이 남을까 그대로 있다.

참자.
언젠가 강한 흉터가 되겠지.
언젠가 알아주겠지.



New York, NY MOMA에서
어느 특이한 예술가의 작품 일부를 찍으면서 들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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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1 05:09 2006/06/01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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