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없는 린아

24시간 동안 14시간 자면 정말 많이 자는거다.
낮잠을 어찌나 안자고 싶어하는지...자기가 벌써 어른인줄 아나?ㅎㅎ~
잠이 없는게, 임신때 먹었던 커피때문인지
잘 모르겠지만,
린아 낳고 나서 먹는 것이 오히려 더 제한하게 되있다.
아마 다른 아가들처럼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한다면,
린아는 아마 지금쯤 우량아가 되지 않을 듯 싶다.
그렇게 우는데에 에너지를 쏟는데,
몸무게가 정상적으로 늘어나는게 다행이고 신기하다.
4-5주때 colic의 peak였다.
깨있는 시간에는 항상 울었으니까...
아~돌아가고 싶지않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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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은 정말 잠잘땐 천사!!
이뿌다..이뽀~
아웅 직접 안아보고 싶어라~~ X
특히 린아는 잠을 하도 안자서,
자면 완전 천사지...
하도 안자서 머리 나쁠까 걱정이야.
예민하기도 엄청 예민한거 같애.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