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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무서운 길을 혼자서 걸을 수 밖에 ![]() 따뜻한 손길을 바라기도 이젠 지쳐 버렸습니다. ![]()
간혹 어설픈 관심을 보일 때도 있지만 그 정도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있는 삶의 상처는
![]() 내일은 또다른 내일로 이어지기에. <홀로 걸으며-서정윤> |
[04.09.2006]
사진기와 ipod를 들고 갑자기 떠난
Philadelphia
오랫만에 다른 곳에 마음을 잠시 쉬게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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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사진이 점점 분위기 있어지는 느낌입니다..오오오....
빠른 업뎃에 자극받아..나두 오늘은 업뎃을 해볼까나 ?? ^^
감사감사~
언니도 업데이트!~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