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에는 Thumper가 말 잘듣는 모범생 토끼였는데,
요새는 말썽의 일인자이다~

요즘 철장 커버에 구멍을 뚫어서
집을 탈출하는게 주특기이다.

나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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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2 23:41 2006/06/1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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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nt 2006/06/13 03:31  

    헉..탈..탈출이야 ? --; X

    • starhuh 2006/06/13 17:58  

      맨날 탈출해요~밤에 불안해서 자꾸 잠도 깨고...
      저 미칠것같아요~ㅎㅎㅎㅎ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