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 시기에 살을 빼 보겠다고
미치게 운동하고 계획적인 식단으로 식욕도 억제했다 .
그렇게 지낸것이 100일~
그렇게했는데도 나의 꿈의 몸무게도 이루지못하고 거기서 포기했다.


그 100일 작전이후로 규칙적인 운동도 안했고
먹고 싶은것도 배불리 다 먹었다.
그 100일 작전을 시작했던 것이 딱 1년전이 되었다.
그 부었던 1년전의 몸무게는 아직 달하지않았지만
계속 이렇게 살다가는 목없고 눈없는 허성진이 또 될 것이다.

아!~~~~~
나의 인생은 이렇게 죽을 때까지 다이어트 하며 살아야하는가!~

나도 운동안하고 막먹어도 살찌지 않는 체질의 사람이 되고 싶다~

다시 운동하기 싫은데...
엉~~~




작년에 나의 살들이 절정에 달했을 때...ㅋㅋㅋ
이렇게 되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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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2 21:40 2006/07/0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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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arhuh 2006/07/02 21:59  

    다짐한김에 옥주현 다이어트 한 판해야겠다.  X

  2. zoon 2006/07/02 22:11  

    살쪄도 됩니다. 건강을 위해서 운동은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X

    • starhuh 2006/07/03 09:56  

      "살쪄도 됩니다."로 여러 사람의 지지를 받고 계시는군요..ㅋ
      감사하오나 살쪄도 되는 것보다는 이제 살찌지 않게 조심해야겠죠.ㅋㅋㅋㅋ
      다이어트 완전 몰입은 아니더라도 조심은 해야할거 같습니다.
        X

  3. wnt 2006/07/03 02:21  

    오오오..살쪄도 됩니다..사랑의 맨트...ㅋㅋ
    저 사진보니까 살이 좀 찐것같기는한데..어쩐지 통통하다는 느낌이지 뚱뚱하다는 느낌은 아닌데...--;;
    글구..지금도 새모이만큼 먹으면서..얼마나 더 굶으려고...>.<
    걍..요가나 슬렁슬렁 해주시고..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삼...  X

    • starhuh 2006/07/03 09:58  

      저 상체가 저 통통한 정도라면
      저의 튼튼한 하체는 안봐도 알지 않습니까?
      완전 드럼통이였겠지요...ㅎㅎㅎ

      ㅋㅋ땀흘리기는 싫으니 에어톤 틀고 운동해야지~ㅋㅋㅋㅋ  X

  4. hans 2006/07/03 09:32  

    음... 눈이 거의 내 수준이네..  X

    • starhuh 2006/07/03 10:01  

      헉헉헉~
      아니~~그래도 저 이제 그렇지 않죠???

      그때 살이 찌기도 했지만
      아침이라 부어서 그래요...

      한수씨는 항상 부셨나요?ㅎㅎㅎㅎ
      그래도 살은 없으시니 걱정은 아니신듯...
      그리고 최강의 썬글라스가 있지 않습니까~~~ㅎㅎ  X

  5. hans 2006/07/03 09:33  

    기분 좋으실듯..

    ㅡㅡ;;  X

    • starhuh 2006/07/03 10:02  

      윤주언니처럼 말랐을때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죠~~
      저처럼 이러면....  X

  6. 지하 2006/07/13 18:55  

    언니 너무 처절하고 공감 만프로. ㅋㅋ 막내 이모 지금 울집에 와계신데! 흐흐
      X

    • starhuh 2006/07/13 21:27  

      지하야~처절하지...
      근데 넌 키도 크고 날씬한데
      왜 걱정이야...
      너 먹어도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 아니야????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