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rring: Brandon Routh, Kate Bosworth, James Marsden, Kevin Spacey, Parker Posey
Directed by: Bryan Singer
Produced by: Chris Lee, Thomas Tull, Scott Mednick (II)
My Grade: B
Bryan Singer감독이 <X-Men> 감독을 포기하고 <Superman Returns> 감독한다는 사실때문에
'도대체 'Superman'으로 뭘 할려고 대작 'X-Men'을 포기해?' 라는 생각을 품고 기대하면서, 아니면
삐닥한 시선으로 영화를 보고 왔을지도 모릅니다.
오프닝은 정말 멋졌습니다.
모든 영웅들의 슈퍼히로이기도한 슈퍼맨을 맞이하는
대환영의 오프닝이였습니다.
지구의 이방인 슈퍼맨은
자신을 찾기위한 긴 여행을 마치고
지구로 돌아왔더니 자기의 사랑 로이스 레인은
자기와의 추억은 상실하고
다른 남자의 아내, 어느 소년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자기의 별은 파괴되어졌고, 모든 동족들은 사라지고,
하물며 자기가 유일하게 사랑했던 여인은 자신을 잊었는데
외딴 지구별에 와서 의무감으로 지구를 지켜야한다는 것인가?

2시간 30분동안 영화를 보면서
로이스와의 사랑을 찐~하게 보여주는것도 아니고,
악당 렉스 루터와의 화끈한 싸움 액션을 시원하게 보여주지도 않습니다.
시선을 집중시키는 클라이막스없는 영화였습니다.
(그래서 3D 안경을 언제 착용해야하는지 집중하기도 쉬웠고,
새로운 슈퍼맨 역을 맞은 브랜든 루스의 몸매 감상에 심취할 수 있었습니다. ㅋㅋㅋ~)

그러나 영화 마지막에 중요한 사실이 밝혀집니다.
로이스의 아들은 슈퍼맨의 아들입니다.
그래! 그거입니다.
슈퍼맨이 이제 이방인으로서가 아니라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지구를 지켜야합니다.
"WHY THE WORLD NEEDS SUPERMAN"

이번 영화만을 봤을 때 너무 시시하고 재미없는 실망스러운 스토리였지만
Bryan Singer 감독이 사랑으로 재무장한 슈퍼맨의 영웅담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듯합니다.
다음을 기대해봅시다. 실망시키면 그때는
인정사정없이 "F" 날려버릴꺼야!~
'도대체 'Superman'으로 뭘 할려고 대작 'X-Men'을 포기해?' 라는 생각을 품고 기대하면서, 아니면
삐닥한 시선으로 영화를 보고 왔을지도 모릅니다.
오프닝은 정말 멋졌습니다.
모든 영웅들의 슈퍼히로이기도한 슈퍼맨을 맞이하는
대환영의 오프닝이였습니다.
지구의 이방인 슈퍼맨은
자신을 찾기위한 긴 여행을 마치고
지구로 돌아왔더니 자기의 사랑 로이스 레인은
자기와의 추억은 상실하고
다른 남자의 아내, 어느 소년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자기의 별은 파괴되어졌고, 모든 동족들은 사라지고,
하물며 자기가 유일하게 사랑했던 여인은 자신을 잊었는데
외딴 지구별에 와서 의무감으로 지구를 지켜야한다는 것인가?

2시간 30분동안 영화를 보면서
로이스와의 사랑을 찐~하게 보여주는것도 아니고,
악당 렉스 루터와의 화끈한 싸움 액션을 시원하게 보여주지도 않습니다.
시선을 집중시키는 클라이막스없는 영화였습니다.
(그래서 3D 안경을 언제 착용해야하는지 집중하기도 쉬웠고,
새로운 슈퍼맨 역을 맞은 브랜든 루스의 몸매 감상에 심취할 수 있었습니다. ㅋㅋㅋ~)

그러나 영화 마지막에 중요한 사실이 밝혀집니다.
로이스의 아들은 슈퍼맨의 아들입니다.
그래! 그거입니다.
슈퍼맨이 이제 이방인으로서가 아니라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지구를 지켜야합니다.
"WHY THE WORLD NEEDS SUPERMAN"

이번 영화만을 봤을 때 너무 시시하고 재미없는 실망스러운 스토리였지만
Bryan Singer 감독이 사랑으로 재무장한 슈퍼맨의 영웅담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듯합니다.
인정사정없이 "F" 날려버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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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큰 스포일러가 ... X
저의 리뷰는 다 스포일성입니다..ㅋㅋㅋ
'...을 보고'니까요....
그래도 너무 많이 알려줬나? X
리뷰가 너무 재밌다~ㅋㅋㅋ
정말 내 생각과 딱인걸~^^ X
ㅋㅋㅋ
너무 스포일러성이 강하지?
그래도 그래야 리뷰지...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라구. X
으하하..그럴줄 알고 난 자세히 안읽었쥐..ㅋㅋ
; X
지난번에 보러갔다가 엄한 Cars만 보고와서 아직도 못봤다는..
빨리 보시고 자세히 읽어주세요...
언니의 생각이 궁금해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