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주체할 수 없을만큼의 깻잎이 납니다.

그렇다고 매일 깻잎 요리를 먹을 수도 없구...

어제도 깻잎 많이 난 기념으로 베트남쌈을 해먹기는 했는데,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비싼 야채재료 사느라 돈을 많이 썼다죠~

누구한테 나눠줘야할것 같습니다.

저 뒤에 제일 큰 깻잎은 제 얼굴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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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1:53 2006/07/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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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06/07/21 10:03  

    나에게도 저런날이 오겠지~~??
    지금은 손톱반만한 크기의 싹이 겨우 낫다~
    빨리 쑥쑥 커서 너처럼 카드를 쥔것처럼ㅋㅋㅋ 해볼날이 있겠지~
      X

    • starhuh 2006/07/22 12:35  

      아!~~~드디어 싹이 났구나!~
      축하축하~
      이제 한달만 기다려라~
      그럼 나처럼 깻잎을 어떻게 해야할지
      매일 고민할 날이 오리라!~ㅎㅎㅎㅎㅎㅎㅎ  X

  2. wnt 2006/07/21 15:28  

    크하하..진짜 크다..ㅠ.ㅠ
    우리 깻잎도 빨리컸으면..근데 잎 4장나고 나니까 진짜 빨리 자라기는 하는듯..
    근데..보니까 여기는 다 농장 식구들이네..ㅋㅋ  X

    • starhuh 2006/07/22 12:59  

      네~
      진짜 크죠...
      따기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는 계속 따야해요.
      저렇게 땄는데도
      다음날 5개정도 더 땄음.
      ㅎㅎㅎㅎ
      계속계속 키가 커지는 깻잎.

      내 동생 말대로 내 블로그가
      식물원 홈페이지가 되가나봐요...
      ㅎㅎㅎㅋㅋㅋ
      씨를 동네동네 다 뿌렸습니다!~ㅎㅎㅎ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