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개월전쯤 Hans님의 Leica M6을 빌려 써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사용기, 후기는 그때 그때 써야지,
무슨 필름을 썼는지 어떤 설정에 놓고 찍었는지 통 기억이 안납니다~.gif)
(필름은 나의 기록을 뒤져보면 찾을 수 있을꺼 같은데 귀찮은 관계로 기억이 안난다고 할래요~)

역시 사용기, 후기는 그때 그때 써야지,
무슨 필름을 썼는지 어떤 설정에 놓고 찍었는지 통 기억이 안납니다~
(필름은 나의 기록을 뒤져보면 찾을 수 있을꺼 같은데 귀찮은 관계로 기억이 안난다고 할래요~)

아~이 명품 사진기를 손에 쥐어보게 될 줄 알았겠습니까~
아주 조심스럽게 베란다 밖의 풍경을 처음 찍어봤습니다.

<이 사진 너무 웃김..ㅋㅋㅋ~죄송~>
초반에는 초점 맞히는 것과 거리 조정에 적응이 안되서 사진 대부분이 초점이 안맞고 흔들렸습니다.
(너무 떨었나???)
밑에 사진 둘다 뒷배경에 초점이...흑흑...
![]() | ![]() |
Hans님이 계시는 동안 내내 빌려주셨는데,
소심한 나!~ 계속 벌벌 떨다 한장도 못찍고 있다가
공항가는 길에 열심히 찍습니다.

그래도 배경사진들은 나름 잘 나왔네요...
필름 반쯤가서 적응도 좀 되서 거리 감각도 익혔고...

Baltimore Airport
윤주언니와 Hans님을 밤늦게 마중나왔던 것이 불과 몇시간 전이였던거 같은데,
벌써 떠나다니......

그래도 사진은
좋아요~
유리의 차가움이 느껴진다.

나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복잡한 공항 천장을 바라보며...

'빨강'은 사진의 포인트

어디를 갈 줄 몰라
마냥 기다리는 사람들

그래도 너무 오래는 기다리지마세요~

늦으면 전화할께요~

게이트 들어가기 전에 언니와 Hans님.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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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나의 결과물들을 보고 너무 실망했지만,
잘 나온 사진 몇장 (2장되려나?~)을 보고는 'Leica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구나' 했다.
다음에 또 Leica를 만나게되면 쑥스러워하지않고,
친하게 세상을 같이 바라봐야지~ㅎㅎㅎ~
나의 결과물들을 보고 너무 실망했지만,
잘 나온 사진 몇장 (2장되려나?~)을 보고는 'Leica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구나' 했다.
다음에 또 Leica를 만나게되면 쑥스러워하지않고,
친하게 세상을 같이 바라봐야지~ㅎㅎㅎ~
Tag // Le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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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언니한테만 시간이 거꾸로 가나요? 점점 젊어지시는듯~ ^^
비결이 궁금합니다~ ^^ X
그러게요~
언니는 점점 젊어지는 듯... X
드디어..라이카로 찍은 사진을 올렸구나..
처음 잡은 카메라로 이정도 찍었음 잘 찍은거지...ㅡㅡ;;
맨날 쳐다보기만하는 나는 찍어볼 엄두도 못내구 있구만..쩝!!
근데..점점 뒤로 갈수록 사진이 좋아지는걸 느낄수는 있다..크하하..
그리고..미랑...서울갈때 뭐사다줄까나 ~~~~ ^^
저 넘쳐나는 볼때기 살이라니..어흑...ㅠ.ㅠ X
잊고 있따가 언니가 하도 업데이트하라해서
기억이 났습니다.
근데 한스님은 언제 사진을 올리실꺼죠?????? X
M6 입니다.. ㅡㅡ; X
오랫만이예요~
ㅋㅋㅋ정말 사용기는 그때그때 올려야하는군요~
설마 카메라 기종을 까먹을까했는데...ㅋㅋㅋ
근데 왜 오랫만에 오셔서 딴지요~ㅎㅎㅎㅋㅋㅋ
뭐하시는지요 요새?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