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iladelphia의 외진 골목의 한 동네 레스토랑>
오늘은 금요일!~그냥 마냥 신나는 금요일!~
후덥지근한 여름 하늘에
갑자기 쏟아지는 시원한 소나기처럼
내가 갇아두었던 것들이 쏟아진다.
몸이 가벼워진다. 흥이난다.
토요일도 나름대로 즐겁다.
그러나 일요일이 되면 다시 다가오는 월요일때문에
그렇게 썩~기분은 좋지않다.
다시 월요일
다시 새로운 하루
별로 새로울 일도 없지만
웃으며 다시 한번
다시 월요일 지나 화요일
-롤러코스터의 '다시 월요일'중에서-
새로운 주일을 시작하면서
난 또 신나는 주말을 기다리면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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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글씨가 너무 흐려서..

파워북에서는 잘 안보여요..(액정의 압박..
좀더 진한 색깔을 써주세요...궁시렁궁시렁....
--> 심심하다는 얘기...ㅠ.ㅠ X
잘 보이는데요!~
아니 파워북 뭐 그래요~~~
ㅋㅋㅋㅋㅋ
조치취하도록 하겠습니다. X
진한 글씨로 바꿔 보았습니다.
보이나요?ㅎㅎㅎㅋㅋㅋ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