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adelphia의 외진 골목의 한 동네 레스토랑>


금요일!~그냥 마냥 신나는 금요일!~

후덥지근한 여름 하늘에

갑자기 쏟아지는 시원한 소나기처럼

내가 갇아두었던 것들이 쏟아진다.

몸이 가벼워진다. 흥이난다.

토요일도 나름대로 즐겁다.

그러나 일요일이 되면 다시 다가오는 월요일때문에

그렇게 썩~기분은 좋지않다.

다시 월요일

다시 새로운 하루

별로 새로울 일도 없지만

웃으며 다시 한번

다시 월요일 지나 화요일

-롤러코스터의 '다시 월요일'중에서-

새로운 주일을 시작하면서

난 또 신나는 주말을 기다리면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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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20:29 2006/05/1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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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nt 2006/05/14 03:04  

    음..글씨가 너무 흐려서..
    파워북에서는 잘 안보여요..(액정의 압박..--;;)
    좀더 진한 색깔을 써주세요...궁시렁궁시렁....
    --> 심심하다는 얘기...ㅠ.ㅠ  X

    • starhuh 2006/05/14 11:05  

      잘 보이는데요!~
      아니 파워북 뭐 그래요~~~
      ㅋㅋㅋㅋㅋ
      조치취하도록 하겠습니다.  X

    • starhuh 2006/05/14 11:20  

      진한 글씨로 바꿔 보았습니다.
      보이나요?ㅎㅎㅎㅋㅋㅋ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