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혹독한 감기에 걸려

시달리고 있던 나.

화요일부터 심한 몸살,

쾡쾡 막힌 코 끊임없는 기침.

계속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가

일요일이 되서야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감기는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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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8 18:33 2006/10/0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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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on 2006/10/08 22:25  

    음... 크게 아프셨군요. 좀 나아지셔서 다행입니다.
    이 사진은 언제 찍으셨나요?  X

    • starhuh 2006/10/08 22:57  

      오늘 아침에요~
      아직도 몸살기운이 아주 약간~~~~
      남아있는지 사진이 흔들렸습니다.ㅎㅎㅎㅎ  X

  2. wnt 2006/10/09 02:06  

    아니..감기가 걸린거였어 ?
    며칠이나 아팠다니..ㅡㅡ;;
    전화라도 하지..아픈지도 몰랐다..어흑..
    괜찮아 졌다니 다행이지만...우리 성진 불쌍타...흑흑...  X

    • starhuh 2006/10/09 12:42  

      다 나아가는 줄 알았더니....
      오늘 학교에 또 나오니 몸살기운이 다시 돋는 것 같아요~
      Basically, my body is on strike, i guess~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