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07년의 첫 달 January가 벌써 다 갔구나...

한해의 시작에 불과한데, 벌써 숨이 벅찬 것 같아.

micro, nano, pico...세계에 너무 오래 집중해 있다보면

메마른 겨울 나무 가지처럼 진정 소중한 것을 마음에 담고 사는 것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이 바로 내가 뚫고 나가야하는 어두움
아닐까?

2007년!!! 벌써부터 상쾌하게(?) 바쁜 것이

다른 해보다 설레이고, 수확이 한 해가 되기를...

희망, 바램, 믿음, 기다림
.
.
.

그리고 언제어디서든지 나에게 용기사랑을 불어넣어주는

나의 사람들...진정 감사해요~

우리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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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00:01 2007/01/2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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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nt 2007/01/29 15:24  

    성진도 새해 복 마~~니 받고..
    너무 상쾌(?)하고 바쁘지 말고..ㅡㅡ;;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