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집을 활보하고 다녔던
주원의 귀여운 딸-린지.
자신이 예쁜 것을 아는지,
sunglass를 끼고 집에 돌아온 아빠를 저렇게 빤히 쳐다보고 있다.
린지 너무 이쁘다~~~
video- 린지와 아빠의 왈츠
저렇게 우아한 월츠를 추고 있는데~
오빠는 옆에서 린지 코 파라고 부추기고,
이어서 나오는 대화는 린지의 어릴적 코딱지 비화
그래서 편집자에 의해 과감히 편집당했음.ㅋㅋㅋ
(그냥 말을 하지 말어~하고 하는 비난이 들리고 있음...ㅋㅋㅋ)




나도 만들어줘~
배안에 난로를 갖고 다니니까 올 여름은 더 더운거 같아.. ㅠㅠ
시원한 맥주 한잔 생각이 간절해..
칵테일 보니 나도 너무 먹고프다~~ ^^*
ㅎㅎ 나랑이 말이 진짜 잼나다. 배안에 난로를 하나 가지고 다닌다는 표현..정말 딱이다. ㅋㅋㅋㅋㅋ 정말 그땐 나도 시원한 맥주한잔 아니
한모금이 어찌나 먹고싶던지.ㅋㅋ
나랑아 얼마안남았따.아자아자 힘내~
근데 정말 저 칵테일 나도 함 마셔보고싶다. 맛있을거 같아.
너네집은 식물들이 다 잘자라나바. 옛날의 깻잎도 그렇고.
나도 나중에 이사가면 뒷마당에 아주 깻잎 씨앗을 뿌리리라~~
ㅋㅋ 와서 농작물키우기 팁을 알려줘~
Comments
아웅~ 린지 너무 귀엽다..
선글라스도 너무 이뿌고..선글라스 낀 린지는 더더더 이뿌넹~
아빠 많이 닮았당..아웅 이뽀~깨물어주고 싶다..직접 보고시푸~^^*
직접보면 더 이쁘다...
애교가 장난이 아니야~
한살 어린이 치고 말도 잘하고~
너의 애도 넘 이쁠거야~
앗.. 내가 무슨 말을 했나요?
기억이....
멋진 린지. ㅎㅎㅎㅎ
헉~정치하십니까?기억이 안난다고 하게~
시작이 누구였더라~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멋진 린지~격이 다른 린지!~ㅎㅎㅎ
볼통통이 우리똘래미 이쁘다고 칭찬해주니 기분이 좋네~~ ^^:::
정말 난 고슴도치가 되기 싫었건만.. ㅎㅎ
사진이쁘게 올려줘서 고맙고
이쁜 선글라스 사줘서 고맙고~~
왈츠뒤에 나눈 대화가 더 잼나는데 아쉽네. ㅋㅋ
여유가 생겨서 이렇게 사진도 올리고 하는 모습이 좋다.
앞으로도 왕성한 업뎃을 기대하겠음~
그런가...왈츠 뒤의 코딱지 얘기가 더 재미나나?ㅎㅎㅎ
너도 좀 업데이트 좀 해...
이쁜 린지 혼자만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