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슬픈 날 (4) 2010/07/06
늘은 슬픈 날입니다.
가슴 한켠이 뭉클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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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좀 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것 같아서,
남편이 없는 틈을 타
살을 빼려고 하였으나,
조금 슬픈 관계로 군만두 10개 먹었다.

이 덥다는 날씨에 튀김을 하는 내가 더 슬프다...
알뜰하게 살아보겠다고 에어콘도 안 켜고 있었는데,
하는 수 없이 켰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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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20:48 2010/07/0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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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on 2010/07/09 20:38  

    날씨도 요즘 더운데 에어콘을 켜세요.앗 만두다.  X

  2. 비밀방문자 2010/07/11 21: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X

  3. okyuj 2010/08/04 10:26  

    혹....시 니가 만든건 아니겠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