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린지
불과 7개월 전인데, 점점 성숙해가는구나.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는데,
V는 어디서 배웠는지...
미스테리야~
애들 앞에서 아무것도 못한다는 말이
애들이 새로운 것을 금방 습득해서는 배워서 인가보다.
사진 찍는 저 순간에 누군가가 V를 하며 표정을 지었겠지.
그 상황과 그 손모양이며 어떻게 짧은 시간에 다 습득했는지...
신기해~
이글은 12월 26일로 옮길 예정

오랜만에 너의 얼굴을 보니 무지 반갑다!!
실물을 보면 더더욱 좋겠지만..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만나니 너무너무 반갑네..ㅎㅎ
다음엔 더 과장되게 찍어주~~ 이건 좀 약해~~ㅋㅋ
안녕 성지나..사진보니 더 이뻐지고 어려진거 같다..잘살고 있지?
너 하버드 됐다고 소식 들었는데 잘됐다~
내가 넘 무심했지? 미안미안... 이놈의 습관이 안들어서...못난이라서..
나 12월6일에 결혼한다..나두 결혼을 하는구나..
연락하는 버릇을 들여야 할거 같아...엄마아빠가 서운해 하시는거 보구 느꼈엉
칭구들 한테도..
지금 신혼집에 있걸랑..동인천 이란다..서울이랑 점 멀지~
올해 1월말에 만났어...만나는 동안 나 실직하고..이것저것 안좋은 일도 좀 있었구 그랬는데 그럴때 마다 힘이 돼주더라공..
하여간 이제부터라도 소식 전할게..블로그 하는 줄도 몰랐네 ㅋㅋ
늦게 소식 전해서 정말 미안해..
멀리 있지만 맘으로 축하해줘 ^^
Comments
귀엽구나..린지~
아가들은 볼이 통통한게 더 귀엽고 예뻐..^^*
재섭오빠를 더 많이 닮았긴 하지만..
이제 서서히 주원이 얼굴도 보이네~
미국 사는 친구들이 더 보고 싶넹..
놀러오라고 적극 권장해주고 싶으나,
이제 나도 설득하기 지쳤으니,
오고 싶을걸랑 오세요. 귀여운 소연양과...
얼마나 잘 먹는지,
아주 이쁘겠더라고...말도 잘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