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사진 (8) 2010/07/31
  2. 슬픈 날 (4) 2010/07/06
난 요새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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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면,
놀라려나...
내 모습이 너무 웃겨서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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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12:12 2010/07/3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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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rang 2010/08/01 21:48  

    근데 ..나름 어울려..라고 하면 놀라려나? ㅎㅎ  X

    • starhuh 2010/08/02 10:42  

      ㅎㅎㅎ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놀라지 않아 이제...흑흑흑~~~ㅎㅎㅎ  X

  2. hwang 2010/08/03 02:00  

    ^^ good shot!!!!!!!!!!  X

  3. okyuj 2010/08/04 10:23  

    앗! 깜딱이야.  X

  4. okyuj 2010/08/04 12:58  

    '옥상달빛'의 노래를 들어줘.
    요즘 내가 좋아해

    브로콜리 너마저 의 노래도 들어줘
    작년에 내가 즐겨 들었어  X

    • starhuh 2010/08/09 00:34  

      둘다 들어봤어. 추천고마워...
      들으면서 네가 좋아할 것 같은 분위기 물씬 풍기더군...  X

늘은 슬픈 날입니다.
가슴 한켠이 뭉클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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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좀 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것 같아서,
남편이 없는 틈을 타
살을 빼려고 하였으나,
조금 슬픈 관계로 군만두 10개 먹었다.

이 덥다는 날씨에 튀김을 하는 내가 더 슬프다...
알뜰하게 살아보겠다고 에어콘도 안 켜고 있었는데,
하는 수 없이 켰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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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20:48 2010/07/0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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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on 2010/07/09 20:38  

    날씨도 요즘 더운데 에어콘을 켜세요.앗 만두다.  X

  2. 비밀방문자 2010/07/11 21: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X

  3. okyuj 2010/08/04 10:26  

    혹....시 니가 만든건 아니겠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