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기 이불 2011/06/05
  2. Hooded pullover (4) 2011/03/22

아기 이불

from Homemade 2011/06/0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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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8개월이였을 때 만든 이불

어느덧 시간이 훌쩍 지나 아기를 기다리고 있네요.

계획을  세워 아기를 위해 만들 것들이 많았는데,

이제 시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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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는 사각형 하나하나 떠서 바늘질로 4개를 꿰매라고 했는데,

한번에 그냥 떴습니다.

지금 조금 후회되는 것이 테두리를 케이블로 하지 말고,

깔끔하게 가터뜨기나 겉뜨기로 했으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금방 뜰 수 있는 이불인줄 알았는데,

테두리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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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5 23:50 2011/06/0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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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ded pullover

from Homemade 2011/03/22 22:54
2년전에 오빠 줄려고 뜨기 시작한 스웨터인데,
어찌어찌하다 뜨개질에서 손이 멀어져서,
옷장에 몇년동안 박혀두었던건데,
아가가 생기면서 빨리 완성하고,
아가 소품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2010년 가기 전에
완성한 스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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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꽈배기 무늬가 매력적이여서
고르게 된 도안.
꽈배기가 등과 후드까지 쭉이어지고,
팔에 있던 꽈배기도 팔,어깨 위로 쭉 올라가서 등꽈배기와 만난다.
사용한 털실도 좋은 모라, 착용한 자에 따르면 매우 따뜻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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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생각보다
꽤 많이 걸렸지만,
안목(?)이 있는 사람들은 (ㅋㅋㅋ~~~)
다 놀래는 작품

후회가 된다면 내가 후드를 너무 길게 떴다는 사실.
좀 짧게 뜰껄...
오빠 머리가 생각보다 작은 가보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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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22:54 2011/03/2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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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rang 2011/03/29 02:52  

    모델의 앞모습을 보여주세요~
    여자 모델 사진은 어디 갔나요?  X

    • starhuh 2011/03/29 18:16  

      모델이 모델같지 않은 관계로 뒷모습만...
      신랑 옷이라 여자 모델은 없는디..
      내가 입고 찍으려고 했는데, 너무 크더라고.  X

  2. 지하 2011/04/05 01:39  

    ㅋㅋㅋ 언니 이거 진짜 예술적이다~~
    형부 착샷 보면서 또 다시 감탄 ㅎㅎㅎ 대단해효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