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8개월이였을 때 만든 이불
어느덧 시간이 훌쩍 지나 아기를 기다리고 있네요.
계획을 세워 아기를 위해 만들 것들이 많았는데,
이제 시간이 없네요...

도안에서는 사각형 하나하나 떠서 바늘질로 4개를 꿰매라고 했는데,
한번에 그냥 떴습니다.
지금 조금 후회되는 것이 테두리를 케이블로 하지 말고,
깔끔하게 가터뜨기나 겉뜨기로 했으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금방 뜰 수 있는 이불인줄 알았는데,
테두리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임신 8개월이였을 때 만든 이불
어느덧 시간이 훌쩍 지나 아기를 기다리고 있네요.
계획을 세워 아기를 위해 만들 것들이 많았는데,
이제 시간이 없네요...

도안에서는 사각형 하나하나 떠서 바늘질로 4개를 꿰매라고 했는데,
한번에 그냥 떴습니다.
지금 조금 후회되는 것이 테두리를 케이블로 하지 말고,
깔끔하게 가터뜨기나 겉뜨기로 했으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금방 뜰 수 있는 이불인줄 알았는데,
테두리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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