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como's, North End-Little Italy
지하가 알려준 맛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너무 유명해서 열기도 전에 이렇게 줄을 서야한다.
그런데 테이블 수는 6-7개 밖에 안되요~
5시에 여는데 우리는 4시30분에 도착!

들어가서 테이블 잡고나서.
정말 아담한 레스토랑이였다.
밖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다보니 직원들은 정말 분주하고 성질이 급하다.
바쁘고 공간이 작다보니 로맨틱하거나 분위기가 나지않아 약간 신당동 떡볶기 집같은 분위기가 나기는 하지만,
음식은 너무 맛있다. 그리고 가격도 친절하다.
특히 Calamari. butternut squash ravioli
우리가 시킨 것은 다 훌륭했다.

배부르게 먹고, 자랑스럽게 긴줄에서 사진샷!


행복한 부른 배를 붙들고,
또 또 또 길 건너 Mike's Pastry로...
여기도 또 줄서기.
Cannoli 한박스 사가지고 집에서...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기다. 그것도 부족하여,
아이스크림도 한통 사가지고 들어갔다.
오자마자 배부른데도 불구하고 다 맛있게 얌얌~~
먹는 것은 항상 즐거워!~
지하가 알려준 맛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너무 유명해서 열기도 전에 이렇게 줄을 서야한다.
그런데 테이블 수는 6-7개 밖에 안되요~
5시에 여는데 우리는 4시30분에 도착!

들어가서 테이블 잡고나서.
정말 아담한 레스토랑이였다.
밖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다보니 직원들은 정말 분주하고 성질이 급하다.
바쁘고 공간이 작다보니 로맨틱하거나 분위기가 나지않아 약간 신당동 떡볶기 집같은 분위기가 나기는 하지만,
음식은 너무 맛있다. 그리고 가격도 친절하다.
특히 Calamari. butternut squash ravioli
우리가 시킨 것은 다 훌륭했다.

배부르게 먹고, 자랑스럽게 긴줄에서 사진샷!


행복한 부른 배를 붙들고,
또 또 또 길 건너 Mike's Pastry로...
여기도 또 줄서기.
Cannoli 한박스 사가지고 집에서...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기다. 그것도 부족하여,
아이스크림도 한통 사가지고 들어갔다.
오자마자 배부른데도 불구하고 다 맛있게 얌얌~~
먹는 것은 항상 즐거워!~
3/1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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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너무 잘먹어 우린 ㅋㅋㅋ 얌얌 또 먹고싶다!! X
그러니까! 우리 너무 잘 먹어. 지금생각하면 우리 그때 어떻게 잘 먹었는지 몰라...다 맛있어서 그래~다 지하 덕분이야. 그때 많이 먹어서 아가가 훌륭한 성적으로 자라고 있어.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