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dsey
2009/09/10 14:39
이모,, 나 린지야..모해.. ㅋㅋ
린지가 너의 전화기를 변기에 던졌다...T.T
사실 던져서 전화기를 못쓴지 2주가 넘은거 같네...
너가 준건데...이휴... 전화기를 두개나 그렇게 되고보니
새전화를 할 의욕이 안생긴다..
11월이 되면 2년이 되서 새전화기로 업그레이드해주니까
그때까지 없이 지낼까 싶기도 하고..
가끔 재섭오빠가 전화기 두고갈때도 있고,,
엄마는 아직계셔? 연락이 없는걸루 봐서 아직 계신가 싶으네..
9월에 머 인터뷰한다하지 않았냐?
좋은결과 있었음 좋겠네. 근데 보스턴은 넘 멀다..
하여간 잘지내고 또 봄세 X-

starhuh
2009/09/17 22:52
린지는 역시 힘이 세구나...
그래도 11월까지는 전화기 없이는 답답하겠다..
우리 알라스카에 있을때 로밍되서 확인했는데,
로밍비 청구안했던데...
너도 알아봐...잘못 됐을지도 몰라.
한번 놀러오고~~~
린지도 안녕!~~~ X
-
-

Lindsey's mom
2009/07/15 16:39
이사하느라 고생했네.
린지는 많이 나아져서 원래보다 다시 더 활발한 상태로 돌아왔어.
힘이 더 세져서인가..내 핸드폰을 박살냈어...T.T
어제 바닥에 던졌는데 그이후로 셀폰이 맛이 가버렸네. 아무버튼도
안눌려지고 말이지...아....그래서 혹시나 해서
너 안쓰는 옛날핸폰 있어? 연결이 되나??? 다른사람이 쓰던 전화기도?
하여간 새거 살려니까 또 분명히 똘래미가 과격하게 다룰텐데
싶어서 지금 새거 사려니 좀 아쉽네..
혹시해서 물어본다. 나 전화기 안되니까 재섭오빠 전화기로
연락해. 낮에도 내가 가지고 있을려구.
그럼... 저녁 맛나게 묵고.... X
-

Lindsey's mom
2009/06/20 15:12
지금쯤 열심히 성은이랑 허쉬파크를 돌아다니고 있겠구만~
마음도 홀가분하니 몸도 가볍고 재미나게 놀겠구나.
아무래도 재섭오빠 paper 진도를 보아하니..
7월3일은 어때? 금요일인데,, 이제 디펜스도 했으니 30분정도 일찍
나온다고 누가 머라할까?? 좀 늦은 저녁먹지 머..
만약 4일에 너 이모집에 가면 3일에 내려왔다가 바로 이모집에 가면
되지 않을까?
빨리 만나서 디펜스 축하하면 좋은데 늦게 만나자해서 미안하네.
좀 중요한 paper라 좀 신경이 쓰이네..내가 쓰는것도 아닌데
내가 더 신경쓰네 ㅎㅎㅎ
하여튼 연락죠~ X
-

Lindsey's MOM
2009/04/21 00:49
잘지내지?
린지돌잔치를 9일날 하려구. 재섭오빠 시험 다 끝나고 맘 편하게 할려다보니
원래 자기생일보다 조금 늦어지네.
너가 와주면 기쁘겠지만
운전도 운전이지만 너도 실험도 있고 또 막바지라서 많이 바쁠테니까
무리하지는 말고. 이번에 못보게 되도 5-6월중에 한번 노던버지니아에서
만나도 되고. 생각해보고 연락주렴.
힉..벌써 1시네 자야겠다...ZZZ 졸립다.. X